20년 일한 학원 강사가 막판 4년에 5억 때려박고 은퇴하게 된 비결

조기 은퇴는 누구에게나 꿈입니다.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은퇴했을 때 써야하는 생활비를 만드는 건 어렵습니다.
모두가 미래를 기약하며 열심히 돈을 벌지만 오늘도 그래야 하는 이유죠.
한 때 파이어족이 유행했지만 자산시장이 하락하며 다 사라졌습니다.
자산이 있어도 매월 들어오는 인컴이 없다면 힘듭니다.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다시 취업했다는 소식이 많이 들렸죠.
올해 들어 삼전닉스가 엄청 상승하며 곳곳에서 다시 다른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삼전닉스만 상승하며 과거처럼 인증 사진이 많지는 않습니다.
삼전닉스 이외 인증하며 은퇴한다는 사진이 적은 이유죠.
삼전닉스로 성공했다며 인증하는 사람이 한 명씩 나오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로 30억 달성한 사람이 공개한 인증이 화제입니다.
평단가는 54,014원으로 무척이나 저렴할 때 매입했습니다.
보유량이 9,563주로 상당한 물량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당시에 넣은 금액이 총 5억이 살짝 넘는 금액이었습니다.
매도하지 않고 지금까지 보유해서 수익금이 25억이나 됩니다.
학원 강사로 20년 넘게 일했다고 합니다.
강사 생활 막판에 일이 잘 풀려 돈을 꽤 벌었는데요.
4년 동안 번 돈을 전부 삼성전자에 때려 넣었다고 합니다.
운 좋게 잘 터져서 은퇴하게 되었다고 밝혔는데요.
열정갖고 했던 학원 강사를 그만 두려니 마음이 뒤숭숭하다고요.
인생 3막을 멋지게 살아 보겠다고 다짐합니다.
고생한 나를 위해 작은 선물 하나 스스로에게 사줘야겠다고 하네요.
모두들 하시는 일 잘 되기를 바란다고 하고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상승한 건 25년 9월부터입니다.
5년전부터 보유했다면 24년 88,000원갔다 다시 5만 원 정도 내려왔고요.
이럴 때 매도하지 않고 보유했다는 것 자체가 고생한 거 맞습니다.
삼성전자가 더 상승할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매도하는 것도 대단하고요.
아무 기업이나 이럴 수 없겠지만 망하지 않을 삼성전자를 끝까지 버틴 덕분인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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