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이 사별한 아내가 남편을 먼저 보낸 허수아비 서지혜였다니!
김부장이 엄청난 시청률과 함께 여러가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2회만에 15.9% 평균 시청률로 다들 놀랐는데요.
김부장에 출연한 배우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부장 딸로 나온 서수민이 데뷔작품이라 놀라웠죠.
겨우 1년만에 일반인에서 이렇게 화제 드라마에 출연하고요.
유튜브로 300만 넘은 조회수 주인공이라는 사실도요.
이번에는 김부장 아내가 뒤늦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처음 봤을 때 어딘지 친숙한 느낌이었는데요.
워낙 연기에 몰입하느라 누군지 깨닫지 못했네요.
최근에 작품성과 연기 차력쇼라는 칭찬받은 드라마가 있는데요.
바로 허수아비에 출연했던 서지혜였습니다.
초반에 비해 갈수록 비중이 높아지며 핵심 인물이 된 캐릭터였는데요.
허수아비에서 송건희 배우 아이를 갖게 되죠.
안타깝게도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망하게 되는데요.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역을 맡았던 서지혜였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남편보다 먼저 하늘나라 간 역할이었네요.
특별출연으로 1회에 2회에 잠깐 나오는데요.
짧게 나왔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서지혜도 원래 연기와 상관없는 일반인이었는데요.
연애 프로그램인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서 차곡차곡 필모를 쌓고 있었습니다.
하트 시그널 출연 전 대학 내일 잡지 표지모델도 했었고요.
첫 드라마 데뷔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었습니다.
서지혜를 연기자로 알린 작품은 「어쩌다 마주친, 그대」입니다.
해당 작품으로 KBS 여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고요.
저에게는 「조립식 가족」에서 박달 역할이 좋았습니다.
작품이 무공해였는데 서지혜는 정채연의 친구로 좋은 연기를 보였고요.
허수아비에서 연기자로 확실한 발돋움을 했는데요.
이번 김부장에서도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네요.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연기자로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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