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진 의도대로 하트시그널5 규리는 우열에게 참교육 당하네!
논란이 있지만 단 한나도 편집되지 않고 나오는 규리.
가장 중요한 서사의 주인공이라 도저히 뺄 수 없었겠죠.
이미 결과를 알고 있던 제작진 의도대로 전개가 되고 있기도 하고요.
규리가 원하는대로 우열은 유경이 아닌 규리를 택했습니다.
둘이 데이트를 하러 가는데 분위기는 이상합니다.
3번은 데이트해야 한다는 우열이 그저 약속을 지키는 듯한 분위기.
우열은 이제 각자의 생각이 보이지 않냐고 합니다.
규리에게 자신의 생각이 보이질 않냐고 묻는거죠.
어느 정도 규리는 아니라는 힌트를 확실히 준거겠죠.
바다에 오니 가슴이 뻥 뚤린다는 우열과 달리죠.
규리는 답답하다며 ‘가지마’라고 하더니 눈물을 흘립니다.
옆에 있던 우열은 당황하고 너무 당혹스러운 전개네요.
규리는 관계가 끝났다는 걸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감당하기 힘들어 울었다고 하는데요.
우열은 팔짱을 끼거나 뒷짐지고 그저 지켜만 봅니다.
우열은 감정에 솔직하겠다고 말합니다.
좀 더 빨리 이야기했어야 한다고 규리에게 말하죠.
확실히 규리는 아니라는 걸 고백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우열은 규리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도 벽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규리 자신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말하는 우열.
규리는 다른 여성들과도 그다지 친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자신이 오늘 문자 보내면이라며 다시 한 번 우열을 떠 보는 규리.
이제와서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말하는 우열.
규리가 흔들어도 전혀 미동도 없이 거절하네요.
그런 말에 규리는 내가 상처받을텐데 왜 하냐고 하는데요.
우열은 규리가 흘리는 느낌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오라는 식으로 했다는 거죠.
밖에서라면 규리를 쳐다보지도 않았을 거라고 합니다.
넌 그런 사람이라구하고 안 봤을거라고요.
여기가 하트시그널이라 계속 본거라고 합니다.
솔직하게 자신은 유경를 좋아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까지 확실히 규리에게 말하네요.
규리는 우열에게 완전히 참교육 당하네요.
제작진은 이걸 위해 편집없이 계속 보여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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