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김부장 보다가
소지섭 딸로 나온 학생 배우 때문에
검색해본 분들 정말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인데도
화면에 나오는 순간 존재감이 상당했는데요
알고 보니 신예 배우 서수민이었습니다
이번 작품이 드라마 데뷔작인데도
자연스러운 연기로 눈도장을 찍으면서
단숨에 화제를 모으고 있죠
소지섭 딸 김민지 누구길래 검색 폭주
극 중 서수민은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의 외동딸
김민지 역을 맡았습니다
평범했던 아버지가 다시 움직이게 되는
가장 중요한 인물인 만큼
극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끌어가는 역할인데요
첫 작품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감정 연기가 자연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맑은 이미지와 신선한 분위기 덕분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신인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이미 유명했던 13만 유튜버
더 놀라운 건
방송 전에 이미 온라인에서는
꽤 유명한 인물이었다는 점입니다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많지 않은 영상만 올라와 있는데도
구독자는 약 13만 명을 모았고
짧은 브이로그 영상은
300만 회 안팎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뷰티 콘텐츠에 출연했던 영상 역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자연스럽게 얼굴을 알렸고
SNS에서도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왔습니다
그래서 드라마를 본 뒤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라는
반응이 많았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배우로 첫걸음 시작한 서수민
서수민은 2007년생으로
이번 김부장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먼저 주목받았지만
아이돌보다 배우의 길을 선택했고
첫 작품부터 강한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는데요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와
풋풋한 이미지 덕분에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자주 만나게 될 것 같은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 출처: 서수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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