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하면서 이 정도 예의도 지키지 못할 바에는 부르지도 마라!
결혼하게 되면 신경쓸 것이 엄청 많습니다.
그 중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해야 할 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죠.
좋은 일을 앞두고 잘못된 행동으로 욕먹지 않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결혼 발표할 때 사람들을 부른 후 밥은 무조건 사야합니다.
일부러 와 준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밥 사면서 더치페이같은 거 하지 말기.
2.
격식을 갖춰 동네 마실나온 것과 같은 옷입고 발표하지 말아야 합니다.
배우자 될 사람과 함께 나가서 좋은 모습을 보여라.
3.
기껏 불러놓고 청첩장은 제작중이라고 하지 말기.
청첩장 만들고 모인 자리에서 주는 게 예의.
4.
배우자 될 사람 소개하고 날짜 알린 후 와서 자리를 빛내달라고 하세요.
결혼식에 와서 꼭 축의금 내라는 소리같은 건 절대로 하지 말기.
5.
청첩장은 직접 전달하거나 연락해서 물어보고 전달하세요.
다짜고짜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지 말고 받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전달.
6.
하객은 결혼식을 빛내러 온 귀중한 사람입니다.
하객은 결혼식을 위한 들러리가 아니니 제대로 대접.
7.
내가 돈 들여하는 결혼식이지 축의금을 받는 자리가 아닙니다.
상대방 상황에 따라 축의금 액수 등이 결정된다는 걸 명심.
8.
하객에게 주는 선물은 고마움의 표시입니다.
생색내려 하거나 핀잔은 듣지 않도록 하기.
9.
결혼식장에서 함께 오신 분에게 인사해야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들여 온 하객에게 인사는 기본.
10.
신혼 여행 갔다와서 최소한 문자라도 드리세요.
여행 사진 인스타에 올리면서 연락도 안 하는 건 무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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