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에 제가 읽은 책 중에 상반기 베스트셀러 5편을 뽑습니다.
26년 상반기에는 총 31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권수인데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터무니 없이 적긴합니다.
예전에는 100권 정도 읽었던 때와 비교하면 말이죠.
그 정도는 아니래도 거의 반토막났네요.
그러다보니 선정 도서가 5권밖에 안 됩니다.
책은 제가 읽은 순서입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143229451
「부의 원칙」
추세 추종의 거의 초창기 투자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세 추종보다 중요한 건 리스크관리라고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건 추세를 쫓다보면 꺾여질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미련을 갖지 않고 매도한다는 건 핵심 중 핵심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168318790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아주 오래전부터 부동산은 아주 중요했습니다.
자본주의가 된 지금에도 부동산은 핵심 중 핵심입니다.
특히나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내 집 마련이 더 힘들어진 지금은 더욱.
어떤 국가도 제대로 부동산을 해결하지 못했다는 점이 권력이 되는 듯.
https://blog.naver.com/ljb1202/224176985069
「마지막 방화」
추리 소설에서 방화사건은 늘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방화범은 그 맛(?)을 쉽게 잃지 못한다고 하죠.
여기에 형사가 방화와 관련있다는 작은 힌트.
이런 점이 함께 섞여 있는 추리 소설입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26631677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뭔가 SF적인 요소가 섞여 있는 소설인데요.
정작 그런 점은 거의 드러나지 않는 희안한 소설입니다.
사회소설 같은데 이렇게 재미있고 위트있게 썼다는 점에서요.
외계인도 한국에서 사는 건 녹록치 않지만 재미있을 듯.
https://blog.naver.com/ljb1202/224301472251
「자몽살구클럽」
가수로 먼저 알고 있던 한로로의 소설입니다.
원래 국문과라고 하는데 여러 재능이 있네요.
노래가 가사도 선율도 참 좋은데요.
소설도 고등학생들의 이야기가 읽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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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마다 상반기와 하반기 베스트셀러를 선정하는데요.
소설이 반 이상을 차지한 건 처음입니다.
그만큼 투자 책을 과거에 비해 덜 읽는 듯도 하네요.
솔직히 약간 습관처럼 읽는 것도 없지 않아 있기도 하고요.
그래도 소설이 이렇게 많이 포함될지는 저도 몰랐네요.
여기에 주식과 부동산이 1권씩 포함이라니.
저 스스로는 뭔가 절묘하네요.
26년 하반기에도 읽은 책 리뷰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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