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김부장으로 돌아온
소지섭이 화제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드라마보다도
아내 조은정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26살 리포터와 결혼했고
결혼식도 올리지 않은 채
벌써 6년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도대체 왜 결혼식을 하지 않았는지,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나
결혼까지 이어졌는지,
근황까지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26살 리포터 조은정과
어떻게 만나 결혼했을까
사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드라마나 영화 현장이 아니었습니다
2018년
영화 홍보 인터뷰에서
배우와 리포터로 처음 마주쳤는데요
당시 조은정은
게임 방송과 연예 리포터로
활동하던 시기였습니다
소지섭은 최근 방송에서
촬영 당시보다
집에 돌아간 뒤가 더 기억에 남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는데요
인터뷰가 끝났는데도
조은정이 계속 생각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락을 이어갔고
약 2년의 교제 끝에
2020년 부부가 됐습니다
17살이라는 나이 차 때문에
처음에는 많이 놀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두 사람은 조용히 사랑을 이어갔고
지금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주 언급되고 있네요!
소지섭이 결혼식 대신
혼인신고를 선택한 이유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도
바로 이거죠
왜 결혼식을 안 했을까?
소지섭과 조은정은
2020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인 부부가 됐는데요
당시는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였습니다
많은 하객을 모시는 대신
결혼식 비용 일부를
기부하는 선택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화려한 예식보다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던 거죠
개인적으로는
두 사람 다운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도 사생활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 부부였고
결혼 이후에도
조용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으니까요
최근 방송에서도 소지섭은
혼자보다 둘이 더 좋다며
결혼을 추천한다고 말했는데
짧은 한마디에서도
지금의 행복이 느껴지더라고요
결혼 후
첫 아빠 역할까지 맡은 소지섭 근황
이번 복귀작이
더 관심을 받는 이유도 있습니다
소지섭이
결혼 후 처음으로
아빠 역할에 도전하기 때문인데요
새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모든 걸 걸고 뛰는
아버지를 연기합니다
실제 결혼 이후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고
직접 이야기했던 만큼
이번에는 또 어떤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줄지도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많은 분들이
조은정의 근황도
함께 찾고 있었는데요
결혼 이후 방송 활동은 하지 않고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화려하게 드러내기보다
서로를 배려하며 살아가는
두 사람의 방식이
오랫동안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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