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센터였으나 적성도 안 맞고 끝났다는 생각에 그만 할까했다는 아이오아이 유정
최근 아이오아이가 10주년 재결합으로 활동했습니다.
갑자기 노래가 현재 멜론 음원 1위를 하고 있고요.
10주년 콘서트까지 전부 성대히 마무리 했는데요.
아이오아이에 가장 대표 곡은 누가 뭐래도 ‘PICK ME’입니다.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던 곡으로 전 국민의 관심을 이끌었죠.
아이오아이가 아닌 프로듀서 101의 노래가 맞긴 해도요.
PICK ME 노래는 그 이후로 아이오아이가 불렀으니까요.
여기서 첫 센터를 맡았던 것이 최유정이었습니다.
센터를 맡게되어 다들 깜짝 놀랐었는데요.
더 대단한 건 최유정이 센터가 된 이유입니다.
당시 A반에 모인 20명이 투표로 결정되어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처음 최유정이 오디션 스튜디오에 들어올 때 긴장해 넘어지기도 하고요.
워낙 쟁쟁한 연습생들이 계속 나오니 위축되었겠죠.
자신이 어떻게 생겼냐는 질문을 할 정도였습니다.
최유정은 아이오아이로 데뷔해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순위도 3위로 상당히 안정적으로 뽑혔죠.
아이오아이는 활동 기간이 1년도 안 될 정도였지만요.
엄청난 임팩트로 멤버들 모두가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최유정은 위키미키 아이돌 그룹 활동을 했고요.
배우로 드라마와 영화에도 출연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족할 게 하나 없어보이는 유정인데요.
무대에 섰을 때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라는 눈빛을 느꼈다고 합니다.
회사에 말하고 활동을 쉬었다고 하네요.
적성에도 안 맞는 것과 같고 그만 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했고요.
너무 화려하게 데뷔했는데 계속 유지되지 않는 것도 깨달았고요.
더 이상 사랑받지 못하고 나는 끝이 났구나라고 생각했다네요.
현재 26살인데 23살에 이런 점 때문에 힘들었다고 합니다.
잘 이겨내서 아이오아이 활동도 잘 마무리했고요.
이제 더 활발히 좋은 모습 계속 보여줄 걸 응원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