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숙맞선2에 나온 안도윤, 김다혜, 양하윤, 이강현, 최정윤 자기 소개
합숙맞선2에 출연자 중 이번에는 여자만 자기 소개합니다.
엄마와 출연하지만 어떤 사람인지 아는 건 중요하죠.
여기에 직업은 무엇보다 어머니들에게 핵심 중 핵심이고요.
안도윤은 99년생 28세입니다.
나이가 제일 어린가 본데 삼성전자 5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는 회사 근처인 동탄에 거주하고요.
결혼 자금도 투자와 저축으로 이미 마련했다고.
키가 170으로 상당히 크더라고요.
자신처럼 안정적인 직장인을 더 선호하고요.
24살에 취직해서 어린 나이지만 빨리 결혼하고 싶고요.
나이는 보통 5~6살이지만 합숙맞선에서 제한하지 않고요.
요가를 비롯해 헬스장도 매일 갈 정도로 운동 좋아하고요.
김다혜는 94년생 33살입니다.
현재 체형 교정 전문 필라테스 원장입니다.
1년 동안 15번의 보디 프로필을 찍었다고 합니다.
국내 피트니스 대회에 우승에 글로벌 대회에서 수상도 했습니다.
에릭남 외모에 키 175가 이상형이고요.
기독교지만 서로 존준하고 이해하면 괜찮다고요.
6일 근무하고 토요일 3시 이후 시간 가능하고요.
회사원이나 전문직 상관없고 대화 결과 가치관이 중요하다고.
2명에게 관심있다고 합니다.
양하윤은 95년 생 32살이고요.
현재 한의사로 어머니들의 관심을 한 눈에.
강남에서 한의원을 하며 주 4일 근무라 시간이 충분하다고요.
외모를 보고 자기 관리 잘하고 운동 열심히하는 남자를 원하고요.
생활 패턴 비슷한 사람으로 너무 멀지 않았으면 한다고.
상대방 통해 다른 걸 얻는 게 좋아 한의사만 아니면 된다고 하네요.
이강현은 97년 30세로 국제 예술 대학 재즈 피아노 전공인데요.
현재는 6년 차 쇼호스트입니다.
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네요.
세 자매 중 막내로 최근 아빠에게 차도 선물했고요.
수입이 좀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네요.
기독교지만 존중해준다면 상관없다고 합니다.
약사와 목사 형부가 있고요.
본인이 억대로 벌어 남편이 덜 벌어도 문제 안 된다고.
본가 목포인데 용산에 살며 한달에 2~3번 간다고 하네요.
최정윤은 96년생 31살로 20년도 미스코리아 대전 선이였습니다.
현재는 미인대회 준비하는 사람들 이미지 컨설팅과 스피치 부원장이고요.
방송 통역과 e스포츠 방송 아나운서로도 일했네요.
프리랜서 아나운서 활동하는데 테토남이 이상형이라고.
요리도 잘하고 엄마가 아이 돌봐줄 거라고 어필하네요.
스케쥴 조정 가능한 직업이고 자기 리드해주는 남자 좋다고 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