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 딸을 건드리니 최고 시청률 23% 찍어버리네!
정말 놀랍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다채널에 OTT까지 경쟁이 치열한 이 때에 말이죠.
최고 시청률 23%를 찍는다는 게 맞이 되는지.
예전에 그런 짤이 있었습니다.
배 나온 아저씨라도 딸과 함께 있는 아빠는 건드리지 마라.
상상할 수 없는 힘이 나온다고 말이죠.
당시 영상에 젊은 남자들을 배 나온 아저씨가 참교육합니다.
어린 딸을 위해서는 못할 게 없는 아빠였는데요.
배도 나오지 않은 완전한 몸인 김부장을 건드리다니.
평소에는 맥주나 마시며 TV나 보는 아저씨인데요.
핸드폰 사 달라는 딸에게 큰 마음먹고 좋아하는 아저씨.
아빠는 그저 그거면 되는 건데 왜 하나뿐인 딸을 건드리냐고…
김부장 혼자 하고 싶지만 IT가 약합니다.
딸을 찾아야 하니 걸려온 핸드폰 추적을 해야 합니다.
최대훈이 연기한 성한수와 함께 폰 신호가 있는 곳을 가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어도 두렵지 않습니다.
딸을 찾겠다는 일념은 눈에 뵈는 게 없으니까요.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존재들일 뿐이죠.
어떤 식으로 싸워야 하는지 알아요.
가장 우두머리가 누군지 묻고 본때를 보여줍니다.
초반에 기를 팍~ 죽여 버리고 시작하니 원하는 대로 됩니다.
이번에는 권투했던 친구가 덤벼듭니다.
권투가 아주 훌륭하지만 실전은 또 다르잖아요.
팔보다 긴 다리로 중심 무너뜨리고 가볍게 제압하는 김부장.
진정한 프로는 도구를 절대로 따지지 않습니다.
주변에 있는 모든 걸 이용해서 싸웁니다.
칼 휘두르는 놈들에게 폰을 잡아 응징하는 김부장.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객기를 저지르고 마네요.
김부장 당장 폭발하지 않고 일단 참는 게 보입니다.
소중한 딸을 찾는 게 먼저니 이성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끝내 울분을 터뜨리며 참지 못하는 우리 김부장.
단 3회 만에 수도권 19.6%에 최고 시청률 23%를 찍어버렸습니다.
도저히 눈길을 떼지 못하고 계속 시청하게 되는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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