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여행 다닐 때마다 꼭 하나 챙기는 게 있습니다.
바로 보조배터리인데요.
요즘은 비행기 티켓도 휴대폰,
지도도 휴대폰,
사진도 휴대폰으로 찍다 보니
배터리가 없으면
여행 자체가 불안해지더라고요.
특히 해외여행 갈 때는 기내반입 보조배터리
인지 꼭 확인하는 편인데요.
이번 여행에는 조이트론 에어스킨50을
들고 다녀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왜 이렇게 얇아?’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던 제품이었어요.
후기 시작합니다.
여행 짐싸기
제가 여행 갈 때는 최대한 짐을 줄이는 편입니다.
카메라, 여권, 지갑, 립밤까지 넣으면
가방이 금방 무거워지잖아요.
그래서 보조배터리 너무 가지고 가기 싫습니다.
싫은데 가져가긴 해야하고!
그러다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제품!
조이트론 에어스킨50은
두께가 6.9mm밖에 안 되고
무게도 102g이라 미니백에 넣어도
부담이 거의 없었습니다.
평소 사용하는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고
공항에서는 주머니에
잠깐 넣고 다니기도 편했어요.
그래서 여행 내내 자연스럽게
가지고 다녔습니다.
해외여행 준비물을 챙기면서도
이런 기내반입 보조배터리는
고민 없이 가방에 넣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백점.
맥세이프 부착
동생이 아이폰 에어라서
에어 뒤에 붙여봤는데 진짜 깔끔하고 슬림하죠?
거의 안붙인줄….
제 핸드폰인 아이폰 16프로에도 붙였는데
손에 걸리는 느낌이 없었어요
저는 이동하면서 지도도 자주 보고
사진도 정말 많이 찍는 편인데요.
맥세이프로 붙여놓고 사용해 보니
라운드 엣지 디자인이라
손에 닿는 느낌이 훨씬 편안했습니다.
보조배터리가 붙어 있으면
손이 불편한 제품도 있는데
이건 손바닥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오래 들고 있어도 거슬리지 않았어요.
자력도 안정적이라 걸어 다니면서
사용해도 쉽게 흔들리거나
떨어질 것 같은 불안함이 없었습니다.
디자인
개인적으로 여행용 제품은
디자인도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라 마감이 깔끔하고
매트한 질감이라 손에 닿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아이폰에 붙여도 이질감이 적어서
원래 하나의 액세서리처럼 잘 어울렸어요.
사진 찍을 때도 생각보다
예쁘게 나와서 만족했습니다.
베트남 여행 후기
이번에 제가 베트남으로 2주동안 여행을 갔어요.
다낭, 호이안, 하노이, 사파까지
아주 긴 여정이었는데요!
여행을 다니다 보면 카페에서 사진도 찍고
길도 찾고 번역 앱도 켜고
숙소 체크인도 해야 하잖아요.
생각보다 배터리가 정말 빨리 닳습니다.
게다가 저는 여행 크리에이터라서
이 모든 순간을 촬영해야해요!
그래서 더더욱 보조배터리는
생명과도 마찬가지로 꼭챙겨서 다니는데요
정말 안성맞춤! 오랜만에
100점 만점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이럴 때 가방에서 꺼내 바로 붙여
충전할 수 있으니 꽤 편했어요.
무엇보다 해외여행에서는
기내반입 보조배터리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한데
이 제품은 그런 걱정 없이
챙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로 다음 주에 중국으로 출국하는데
바로 자연스럽게 넣어 갈 것 같아요!
여행용 보조배터리는 성능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자주 들고 다니게
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이트론 에어스킨50은
6.9mm 초슬림 디자인,
102g 초경량 무게,
손에 편안한 라운드 엣지,
고급스러운 폴리카보네이트 소재까지.
직접 여행에 가지고 다녀보니
너무 괜찮아서 주변에도 막 권했습니다.
여행 준비물을 챙기고 있다면
기내반입 보조배터리인지도 꼭 확인해 보세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기내반입 보조배터리를
찾는 분들이라면 조이트론 에어스킨50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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