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CCM에 배꼽 나온 크롭티에 가슴 튕기는 골반댄스 선보인 가희!
애프터 스쿨 출신의 가희가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선보였습니다.
뮤직비디오를 본 사람들에게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번 뮤직 비디오는 K-팝과 좀 다릅니다.
기독교 음악을 일컫는 CCM입니다.
보통 CCM이라고 하면 거룩한 이미지가 떠오르는데요.
도발적이라는 느낌이 드는 뮤직비디오입니다.
가희가 참여한 건 시편 150 프로젝트입니다.
구약 성경 150편을 세상엘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가희가 참여한 건 그 중에서 시편 24편입니다.
원래 시편 13편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스케쥴이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했는데요.
이번에 솔로 댄스 곡으로 다시 제안받아 참여했다고 합니다.
온 세상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이를 춤과 노래로 표현한 멋진 곡인데요.
어린 친구들과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매개체가 되는 곡이라고요.
CCM이지만 대중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고민한 듯합니다.
CCM도 랩이나 힙합같은 장르도 있긴 한데요.
이번 시편 24편에 선보인 댄스느 결이 다릅니다.
CCM보다는 K-팝 느낌이 훨씬 더 많이 나는 댄스인데요.
배꼽이 보이는 크롭탑에 가슴을 튕기거나 골반을 활용합니다.
K-팝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흔한 안무인데요.
CCM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댄스라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선하다며 새로운 시도에 젊은 세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찬양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요.
‘CCM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댄스다.’
노래보다 안무가 더 들어온다며 왜 이런 댄스가 필요한지 모르겠다.
뮤직 비디오를 보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는데요.
현재 가희는 댄스 아카데미 ‘기세크루’를 설립해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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