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30기 현커 200일에 남들과 보법이 완전히 다른 옥순과 영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솔 커플입니다.
나솔 30기 옥순과 영수는 어느덧 200일이 되었습니다.
꽤 우여곡절을 겪은 후 둘이 커플이 되었는데요.
최근 옥순과 영수는 해외 여행을 떠났습니다.
200일 기념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맞겠죠.
코타키나발루라고 밝히면서 영상을 올렸습니다.
해변이니 당연하지만 수영복을 입고 키스하는 모습까지 찍었는데요.
영수는 매일 헬스한다고 하더니 벗은 모습 자주 보여주네요.
처음에는 옥순도 살짝 당황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보디빌더 대회를 영수가 나가는 걸 콘텐츠도 만들고요.
옥순이 그 과정을 직접 찍어 올렸습니다.
내년은 없다고 영수가 말하자 옥순도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하죠.
인피니트 풀이 있는 글램핑 로그도 올립니다.
이때에도 영수는 자세 취하면서 뒤에 옥순이 즐거워합니다.
럽스타가 다른 커플과는 완전히 보법이 다르죠.
나름 평범한 럽스타 사진도 올립니다.
베토벤 뮤지컬 보러 간 커플 사진이 너무 평범해 보이죠.
둘이 함께 한 시간에 사진 찍어 자주 올려주더라고요.
럽스타 사진을 자주 올리니 사람들이 궁금해 하더라고요.
한 명이 둘이 결혼할 것이냐고 대놓고 물어봤는데요.
예쁘게 지켜봐달라는 답글을 옥순이 달았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둘이 결혼다는 뜻인데요.
옥순과 영수가 잘 하는 건 본인들 데이트 코스를 알려준다는 겁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참고할 수 있어 고맙다고 하고요.
200일 기념으로 서로에게 옷을 사주고 커플 썬글라스를 맞췄고요.
해외 여행가서 키스도 하며 달달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옥수동 커플이라는 닉네임답게 너무 잘 어울리는 옥순과 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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