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새집 공개하며 겪은 ‘뜻밖의 소음’

배우 겸 인플루언서 기은세님이 최근 서울 평창동에 마련한 새집에서의 일상을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집 안 풍경과 다정한 일상을 담으려던 찰나, 예상치 못한 ‘공사 소음’이 촬영을 방해하며 아쉬움을 자아냈답니다.
촬영 초반부터 들려온 공사 소리에 기은세님은 자막으로 “공사 소리 이해해 주세요”라며 양해를 구했습니다.
“아침 7시 반~8시까지는 괜찮았는데 지금 또 공사 시작했다.
아침에 새소리 나고 하는 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찍어보고자 서둘러서 준비를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말하며 못내 아쉬운 듯 혀를 차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새집에 대한 만족감과 과거 논란의 그림자
정리를 마친 후 커피를 들고 다시 카메라 앞에 선 기은세님은 새집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저는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다.
지금 이 카메라에 담기는 풍경, 이 그림체만 봐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
행복하다”며 밝은 미소를 보였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일상 공개는 시점 때문에 또 다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최근 이사를 앞두고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 논란’에 휘말렸던 과거 때문인데요.
당시 한 주민은 SNS를 통해 기은세님이 이사 올 예정인 주택 공사로 인해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하고, 차량 통행과 쓰레기, 먼지 문제로 큰 불편을 겪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확산된 바 있습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일부 주민의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고, 불편을 제기한 주민에게 사과하며 동네 청소를 완료하고 차량 통행 불편에 대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엇갈린 반응 속의 발언
소속사의 공식 사과 이후, 기은세님이 개인 계정에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사 중인 건물 전경 사진을 올리며 “저는 일 년 반째 공사장 옆에 땅 팔 때부터 살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남겨 또 다른 반응을 낳기도 했습니다.
소속사의 사과와는 결이 다르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이번 유튜브 영상에서의 “또 공사 시작했다”는 발언 역시 당시 논란을 겪었던 직후라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여지가 있습니다.
이처럼 기은세님은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과거의 논란과 맞물리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기은세 관련 정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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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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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
배우, 인플루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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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
평창동 새집 일상 공개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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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논란 |
주택 인테리어 공사 관련 주민 불편 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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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당시 입장 |
소속사 통해 사과 및 조치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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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이혼 소식 |
1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이혼 |
마무리하며
기은세님이 새집에서의 행복한 일상을 전하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공사 소음과 과거의 민폐 공사 논란이 다시금 언급되며 복합적인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은세님의 활동과 관련 소식에 더욱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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