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SM상’ 카리나 언급! 그녀가 꼽은 ‘SM상’의 주인공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윈터의 냉장고를 공개하고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특히 윈터가 같은 그룹 멤버 카리나를 ‘SM상’으로 지목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윈터는 “카리나가 SM상이다”라고 말하며, 서현진, 태연으로 이어지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름다운 계보를 잇는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윈터는 자신은 오디션에서 세 번이나 떨어졌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쉽게 캐스팅된 카리나와는 다르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카리나는 SM상이다. 서현진, 태연 선배님의 계보를 잇는 비주얼이다.” – 에스파 윈터
윈터가 꼽은 ‘SM상’의 기준은?
윈터는 SM아티스트들의 고유한 미모를 ‘SM상’이라고 정의하며, 카리나가 그 기준에 부합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많은 아티스트들이 ‘SM상’으로 거론되어 왔기에, 윈터의 발언은 더욱 흥미로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윈터는 자신은 오디션에서 여러 차례 고배를 마셨지만, 카리나는 길거리 캐스팅(DM 캐스팅)으로 SM에 합류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두 사람의 대비되는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이러한 솔직함 덕분에 윈터의 매력은 더욱 돋보이는 것 같았어요.
셰프들 속 ‘SM상’ 후보는 누구?
방송은 윈터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화려한 요리 대결을 이어갔습니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어떤 맛있는 요리가 탄생할지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윈터는 셰프들 중에서도 ‘SM상’에 가까운 인물이 있다고 깜짝 발언을 했습니다.
MC 김성주가 먼저 박은영 셰프로 추측했지만, 윈터는 정호영 셰프와 손종원 셰프를 언급했습니다.
특히 정호영 셰프를 지목하자 다른 셰프들이 술렁이기 시작했고, 윈터는 “팀 내 ‘덕후몰이상’이 있다”며 정호영 셰프가 그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지목에 정호영 셰프는 “덕후몰이가 뭐냐?
좋은 거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카리나가 개인기로 선보였던 ‘물범 박수’를 재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답니다.
윈터의 톡톡 튀는 입담과 셰프들의 재치 있는 반응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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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이름 |
‘SM상’ 후보 언급 |
관련 에피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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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
덕후몰이상 후보 |
물범 박수 개인기 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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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
SM상 후보 언급 |
(구체적 언급 내용 없음) |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본 윈터의 다채로운 매력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통해 에스파 윈터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었습니다.
멤버 카리나를 향한 애정 어린 발언부터 셰프들과의 유쾌한 케미까지, 윈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던 방송이었어요.
윈터가 앞으로 또 어떤 방송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SM상’이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에스파 멤버들과 셰프들 간의 훈훈한 교류를 엿볼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방송도 본방 사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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