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하늘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01f2fd12-d81e-4d32-b03e-8865b17ee839.jpeg)
그룹 DJ DOC DJ DOC 멤버 이하늘이 식당 운영을 둘러싼 허위 신고와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에서 이어진 비방과 반복된 민원 신고에 대해 직접 반박에 나선 것이다.
지난 4일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쇼츠 영상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를 올리고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과 비난 여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식당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허위 신고가 접수됐다고 언급하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늘은 식당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 과정에서도 일부 누리꾼들의 악의적인 신고가 이어졌다고 설명하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자신을 향해 외모와 관련한 비판을 남긴 누리꾼들을 언급하며 강한 표현으로 반응했다.
그는 “그런 댓글이나 악플 달 시간에 나가서 공부하고 돈이나 벌어라”라며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 여기 와서 악플이나 달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예언하건대 너넨 절대로 나처럼 못 늙는다”며 “너희는 절대 성공 못 할 것이다. 앞으로 너는 평생 가난에 찌들어서 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경력과 사업 성과를 언급하며 경제적 상황을 비교 대상으로 제시했다.
이하늘은 “날 봐라 난 30년 동안 음악 활동을 하면서 여러 번 1등도 해봤고 음악적으로도 성공했다”며 “지금 하는 다른 사업이나 장사도 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재용이와 소소하게 한번 해보자고 시작한 일인데 미안하지만 오늘 너의 두 달 치 월급을 벌었다. 하루에”라며 “물론 나보다 돈 많고 더 잘사는 사람도 있지만 내 인생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늘은 식당을 대상으로 한 민원성 신고가 대량으로 접수됐다고 밝히면서도 실제 영업에는 영향이 없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는 “우리 가게 신고가 1000건 넘게 들어왔다”며 “그런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혼자 섀도복싱만 해댄 것이다. 근데 난? 너희들이 휘두른 주먹에 한 대도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네가 할 수 있는 게 신고 넣는 거뿐이 더 있냐? 네 인생에 할 수 있는 게 그 정도뿐인 것”이라며 “그래서 우리 가게가 흔들리겠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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