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DAY6)의 멤버 도운님과 유튜버 유지유님의 열애설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얼마 전, 도운님이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직접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고 해요.
많은 팬분들이 이 발언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연예인 일 하면서 계속 좋은 것만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약속을 계속 못 지키는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정말 너무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인 도운님의 모습에 팬들은 안쓰러움을 느끼면서도, 그동안의 진심을 알아주는 듯한 발언에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10년 동안 변치 않은 마음
특히 도운님은 “하지만 10년 동안 제 마음은 변한 적 한 번도 없다. 저의 존재 이유는 한 분 한 분께 어떠한 형태로든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힘이 됐으면 좋겠어서 존재하는 거라 (이 일을) 평생 할 거다.
계속 지켜봐달라”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어요.
“제가 진짜 많이 많이 사랑한다. 항상 약속 잘 지키겠다. 주변에 피해 안 주도록 잘 해볼 테니까 계속 지켜봐달라”는 말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고 하네요.
이 발언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 중인 유지유님과의 열애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심경을 전한 것이라 더욱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유지유님은 ‘얼짱시대’ 출신 유명 유튜버 유혜주님의 동생으로도 알려져 있죠.
‘럽스타그램’ 의혹과 해명?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는 각종 ‘럽스타그램’ 정황들이 포착되면서 일파만파 퍼져나갔어요.
반려견, 집 인테리어, 차량, 심지어 휴대전화 케이스와 키링까지, 여러 소품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증명하는 듯한 근거로 거론되었죠.
당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입장이 없다”고 밝히며 말을 아꼈습니다.
이후 도운님 또한 자신의 SNS에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내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내 관련된 글을 보여도 무시하고 너거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는 글을 남기며 간접적으로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열애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기 때문에 팬들의 궁금증은 계속될 수밖에 없었죠.
‘좋아요’ 사건으로 재점화된 관심
이번 콘서트에서 도운님이 팬들에게 전한 진솔한 심경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는데요.
“좋은 것만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약속을 계속 못 지키는 것 같아 죄송하다”는 발언은 팬들을 향한 사과와 위로의 의미로 받아들여졌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공연 직후, 또 다른 정황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다시 한번 쏠리게 된 거죠.
도운님의 심경 고백이 담긴 게시물이 SNS에 올라오자, 놀랍게도 열애설 상대인 유지유님이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캡처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된 거예요.
현재는 ‘좋아요’가 취소된 상태라고 하지만, 이미 관련 게시물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팬들 사이에서는 “굳이 좋아요를 누른 이유가 뭐지?”, “이런 상황에 왜 좋아요를 누른 걸까?”, “실수였을까?” 등 다양한 추측과 함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좋아요’ 사건으로 인해 도운님과 유지유님의 열애설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르며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두 분의 관계와 관련하여 어떤 소식이 전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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