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가 누구와도 바꿀 수 없어 11년 만에 재혼하게 된 결정적인 하나
오윤아가 재혼을 발표했습니다.
오윤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OH윤아!’에서요.
발표하자마자 다들 축하하는 댓글로 뒤덮혔는데요.
오윤아는 그동안 연애 프로그램에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공개 연애 – 여배우의 사생활」입니다.
상대가 미국에서 와서 오윤아 상황을 잘 몰랐습니다.
프로그램 내에서는 서로 동병상련도 느끼며 잘 되었는데요.
오윤아의 아들도 함께 출연했습니다.
누군가와 다시 만난다는 건 무조건 아들이 중요하니까요.
아쉽게도 해당 프로그램에서 잘 될 지 알았는데 연결되진 않았습니다.
윤아에게는 무엇보다 아들이 제일 중요하죠.
별거를 오래 한 후에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너무 이른 나이에 한 이혼이라서요.
그 이후로도 데이트를 한 적은 있었지만요.
결혼까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으니 주변에 친구도 이제는 없고요.
아들만 있는 상태라 남편이 있는 가족이 필요하다고.
그렇게 말을 하긴 했지만 쉽지는 않겠죠.
알려진 것처럼 아들이 자폐를 앓고 있습니다.
옆에서 돌봐줘야하기에 누구보다 아들이 첫번째입니다.
그러니 많은 상황에서 결정 1순위는 아들이 될 수밖에 없고요.
평생 아들과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는데요.
아들을 너무 편안하게 받아들여줬다고 합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아들과 자신에게 배려를 해 줬다고요.
더 중요했던 건 부모님들이 아들을 손자처럼 받아주셨다고 합니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인연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았다고요.
고민이 들었을 때마다 만날 수밖에 없는 일이 계속 생겼다고 하네요.
남편 될 분이 일반인이라 조심스러웠지만 밝힌다고요.
오윤아에게 자신만큼 중요한 아들을 받아준 게 결정적이었겠죠.
앞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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