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상반기에 본 드라마 69편 중 베스트 TOP
상반기에 여러 편의 드라마를 봤습니다.
보통 드라마는 짧아도 6~8회 정도 회차가 됩니다.
집중해서 본 드라마도 있고요.
틀어놓고 다른 걸 하면서 본 드라마도 있긴 합니다.
26년 상반기에는 총 69편의 드라마 리뷰를 했습니다.
그 중에서 국내 드라마는 거의 끝까지 봤는데요.
외국 드라마는 중간에 하차한 드라마도 있습니다.
이걸 감안해서 총 10편의 베스트 10를 선정했습니다.
하나씩 소개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152873594
「언더버버 미쓰홍」
배경이 천리안, 하이텔 시절입니다.
뭔가 촌스러우면서도 언더커버로 흥미롭고요.
박신혜가 확실히 믿고 보는 배우라 할 수 있네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전개되어 재미있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154168656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장 많은 사랑받는 장르인 로코입니다.
가장 핫하면서 러블리한 고윤정과 김선호가 주인공이고요.
넷플릭스 덕분에 전세계에서 찍을 수 있었던 듯하고요.
확실히 로코 장르는 한국이 잘 만듭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258061861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아주 확실히 팬층과 자기만의 확고한 세계관이 있는 박해영 작가입니다.
시청률보다는 자신이 펼치고 싶은 세계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걸 시청자들이 참 좋아하면서 매니이가 형성됩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시청률에 비해 화제성은 엄청났네요.
https://blog.naver.com/ljb1202/224262100180
「더 클리닝 레이디」
아마도 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몰랐을 작품입니다.
우연히 이 작품을 떠서 계속 관심이 가더라고요.
막상 보니 무척 재미있고 색다른 소재입니다.
미국에서만 가능한 소재라는 점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272229246
「허수아비」
화성 연쇄살인 사건으로 이렇게 풀어내다니.
작가가 천재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여기에 배우들이 워낙 연기를 잘 해 집중하게 되고요.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어지는 점도 살짝 분노하게 만들어 성공한 작품입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278544843
「지옥에 떨어집니다」
진짜 대단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작품입니다.
실제 인물이라는 점에서 더 대단한데요.
아마 일본에서도 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제작되지 못했을 듯합니다.
꼭 보시라고 권해드리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287897417
「21세기 대군부인」
가장 기대하고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입니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함께 한다는 사실때문에 더욱이요.
정작 드라마가 시작된 후에는 첫회부터 마지막까지 엄청난 논란이…
그래도 전 무척이나 재미있게 시청한 드라마입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4308315198
「참교육」
단순히 한국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드라마죠.
보편타당한 정서를 건드린 점이 인기 요인입니다.
한국만이 아니라 다른 국가도 그렇다는 걸 드라마 발표 후 알게 되었네요.
드라마가 사회를 변화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한 드라마네요.
https://blog.naver.com/ljb1202/224316119015
「롱 베케이션」
워낙 오래된 드라마라 고민을 살짝 하긴 했는데요.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는 측면에서 선정했습니다.
아마도 현재 한국 로코의 원조도 이 드라마로 알고 있고요.
일본에서도 전설적인 로맨스 드라마이기도 하고요.
https://blog.naver.com/ljb1202/224328673418
「김부장」
사실 선정하기에는 다소 빠르긴 합니다.
이제 겨우 몇 편 나오지도 않은 작품인데요.
그럼에도 보자마자 와우!! 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였습니다.
시청률 고공행진은 따놓은 당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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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드라마를 많이 보는 편이긴 한데요.
선정하다보니 특이하게 한 편도 선정 안 된 달도 있었네요.
예전에 비해 다소 다양하게 보지 못한 측면도 있고요.
후반기에는 좀 더 다양한 국가와 장르 작품을 봐야겠습니다.
이유는 없고 그러면 더 재미있는 작품을 만나니까요.
보시고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6년 하반기에 다시 찾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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