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 논란 후 현재 필리핀에서 활동하는 지수와 관련된 최종 확정 판결!
드라마가 촬영 되다 주인공이 교체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아주 가끔 주인공이 교체되는 경우가 있긴 해도요.
그런 경우에는 시리즈물이라 보는 사람들이 납득하게 되는데요.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로 교체되었습니다.
20부에서 이미 18회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였는데요.
남자 주인공이 교체되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달이 뜨는 강의 남자 주인공인 지수입니다.
이미 드라마는 방송되고 있던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인터넷에 지수와 관련된 학교폭력 주장 글이었습니다.
해당 글이 올라온 지 며칠 만에 지수는 자필 사과문을 올렸고요.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를 결정하며 급히 나인우로 교체되었죠.
7회부터 다시 촬영한 것은 물론이고요.
이미 방송된 1회부터 6회까지도 다시 재촬영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드라마 제작사는 지수 소속사에 30억의 손해배상 소송을 했습니다.
비용 손실에 대해 소속사가 협상에 제대로 나서지 않아서라고 했습니다.
21년에 벌어진 일인데 이번에 대법원을 통해 최종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미 지수는 소속사와 상호 합의로 계약은 종료되었는데요.
전 소속사는 제작사에서 8억 8000만 원을 배상하라고요.
여기에 그동안 지연이자까지 배상하라고요.
관련되어 전 소속사는 상고 취하로 확정되었습니다.
1심에서는 14억 2000만 원이었는데 감액되어 결정되었습니다.
지수의 학폭 논란은 그 이후 여러 글이 올라왔는데요.
최초 게시자와는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다고 합니다.
악의적 내용들이 부풀려졌다며 지수를 응원한다고 전했고요.
지수는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고요.
노인복지회관에서 근무하며 표창장도 받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학폭 논란으로 활동하기는 힘들 듯하고요.
현재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GMA와 계약했습니다.
인스타에서도 필리핀 활동을 영어로만 올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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