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5 우유경이 이제 확실한데 왜 갑자기 준유경이냐고!
드디어 우열은 규리에게 확실히 밝히고 유경에게 갑니다.
유경과 우열은 우유경이라는 표현처럼 사랑받는 커플이죠.
이제 둘이 잘 되는 것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이상해집니다.
유경은 어제 준현과 만났다고 하고 우열은 강릉 갔다 왔다고 합니다.
둘 다 속이는 거 없이 서로 확실히 알려주네요.
우열은 올 때는 혼자 왔다고 분명한 시그널을 줍니다.
오는 길에 잠이 안 왔는데 유경을 당장 보고 싶었겠죠.
유경에게 직접적으로 보고 싶었다고 고백합니다.
이 정도로 확실히 유경에게 마음을 전달한 건 직진이라는 뜻이겠죠.
우열은 유경에게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유경에게 상처를 준 것 같다면서요.
그런 상황에서도 유경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보여줬다고 하고요.
우열이 다 말해서 후련하다고 한 것처럼요.
유경도 우열 속 마음 듣고 좋아하는 거 같더라고요.
이제 둘이 잘 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성민과 지목데이트를 했던 유경입니다.
성민이 또다시 데이트 신청할 때 차마 거절하지 못했는데요.
숙소에 와서 이제 자기 마음을 집중하겠다고 거절합니다.
우열과 유경이 사진 찍는 걸 소재로 대화했는데요.
규리가 아닌 유경과 찍겠다고 거절했다는 말하는데요.
저 정도 거리는 연인간 거리가 아닌가 할 정도로 밀착하네요.
더구나 귓속말로 잘했지? 칭찬해줘라고 합니다.
유경이 워낙 인기녀라 우열이 긴장해야 하는데요.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러냐는 유경 말에 잘못했다는 우열입니다.
나를 가장 많이 변화시킨 사람으로 유경과 준현은 서로 선택했습니다.
둘이 함께 데이트를 할 때 우열과는 다른 캐미가 보입니다.
상당히 의미있는 질문인데 서로를 택했네요.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한 우열과 유경 관계였는데요.
갑자기 준현도 유경과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입니다.
우열은 괴로워하고 유경은 고민하는 예고까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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