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장 시간대별 운동하는 사람 특징을 설명하자 다들 내 이야기라고!
헬스장은 새벽부터 밤까지 오픈되어 있습니다.
시간대별로 헬스장에 오는 사람들은 달라지는데요.
각 시간에 헬스하러 온 사람들의 특징이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새벽 6~7시에 헬스장에 나타나는 회원은 차원이 다릅니다.
이 시간대 운동하러 온다는 자체만으로도 광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어나기도 힘든 시간에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입니다.
회사에 출근하기 전에 운동한다는 점에서 성공하려는 의지가 강합니다.
의욕이 엄청난 사람들이라 덜 풀린 몸으로 부상 당하기도 합니다.
동네보다는 사무실 근처 헬스장에서 운동 후 샤워하고 출근하는 사람들.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운동하는 아침 헬스반입니다.
이 시간대는 주로 주부가 많지만 나이 드신 분도 많습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터줏대감으로 운동한 분들이 가득합니다.
새로운 회원이 등장하면 다들 쳐다볼 정도로 구력이 장난 아닙니다.
헬스 경력만 놓고본다면 PT 가르치는 선생보다 더 오래되었습니다.
회원끼리 잘 알고 있어 친목도 잘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오후 1시 이후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전업 주부도 이 시간대는 거의 없고 주로 전문가들입니다.
가끔 백수가 이 시간대에 운동하긴 해도 남녀 구분없이 몸 자체가 다릅니다.
현직 트레이너이거나 강사가 자신의 몸을 단련하는 시간대입니다.
각자 유튜브나 SNS에 올릴 걸 찍느라 정신없기도 하고요.
사람이 많지 않으나 함부로 몸 자랑하면 절대로 안 되는 시간대죠.
저녁 7시 이후에 헬스하는 사람들.
회사에서 고된 몸을 이끌고 운동하겠다는 일념으로 온 사람들.
마음과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아 이상과 현실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많죠.
운동은 해야하는데 무게 치는 건 겁나서 러닝머신에 눈독 들이는 사람들이 가득.
이 시간대에 매일같이 보는 사람은 극히 드물어 늘 다른 사람들로도 가득.
적당히 다른 사람들 눈치보며 기구하고 시원하게 샤워한 후 집에 갑니다.
어느 시간대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나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