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한지 835일만에 역주행으로 멜론 차트 1위 등극한 아이돌 그룹!
아마도 지금 한국에서 가장 핫한 아이돌그룹을 꼽으라면요.
의심할 여지없이 리센느라고 모두가 말할겁니다.
화제성에서는 여타의 아이돌 그룹과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인데요.
리센느는 메이저 엔터사에 소속된 아이돌그룹이 아닙니다.
아이돌 그룹이 데뷔해서 성공하는 건 어마하게 힘듭니다.
리센느가 데뷔한 게 835일 전인 24년 3월입니다.
2년이라는 세월동안 리센느를 아는 사람은 팬말고 없었죠.
여타의 아이돌 그룹처럼 최선을 다했지만 만만치 않은 곳이 엔테업계죠.
올해 유튜브를 통해 리센느의 미나미와 제나가 터졌습니다.
갸루와 경상도 사투리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여기서 “거제 야호” 외쳤던 건 SNS에서 밈이 되었습니다.
유명 스타와 제작 발표회에서도 따라 할 정도였죠.
덕분에 거제시에서 홍보대사로 임명했었고요.
최근에는 경상도 사투리가 논란이 되면서 전국민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중요한 건 리센느가 발표한 노래입니다.
리센느가 화제가 되면서 LOVE ATTACK가 차트 진입을 했습니다.
역주행으로 순위가 차곡차곡 올라갔는데요.
드디어 835일 만에 멜론 차트 1위를 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멤버들은 자다 일어났습니다.
급히 라이브를 통해 축하와 감사를 전하는 자리였는데요.
아무래도 1위라는 상징때문에 다들 감격에 울더라고요.
오래도록 멜론 차트 2위에 머물고 있었는데요.
존박이 1위 기우제를 했더니 진짜로 되어버렸네요.
중요한 건 노래가 좋으면 결국에 성공한다는 겁니다.
기세가 워낙 좋아 새롭게 Pretty Girl을 발표했는데요.
곧장 차트 5위에 진입할 정도입니다.
예전 카라 노래를 리메이크했는데 역시나 좋더라고요.
새로운 국민 아이돌 그룹이 탄생했다는 표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뜻밖의 논란이 리센느를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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