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억 훔친 아내를 죽이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려 리부트한 빵집 아저씨!
실종되었던 아내가 어느 날 발견되었습니다.
2년 동안 갑자기 사라진 아내가 발견 된 날 형사가 찾아왔습니다.
아내를 찾았다는 말 대신에 의심만 하는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아들을 키우면서 어머니와 함께 파티시에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실종된 아내가 찾았다는 기쁨보다는 의심을 받게 됩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 대부분 주변 사람이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죠.
아들과 함께 어렵게 살고 있으니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아내를 찾았다고 온 형사는 스즈키 료혜이가 연기한 기도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주문을 하더니 맛있게 먹자마자 돈도 지불하지 않죠.
첫 등장만으로도 어떤 성격인지 명확히 드러나는데요.
평범한 주부로 알았던 아내였는데 아내 살인범이 된 후에 모든 게 변합니다.
기도는 사실은 억울한 누며을 쓴거라며 도망가라는 조언까지 합니다.
기도에게 가던 중 그가 누군가에게 피살되었다는 걸 알게 되죠.
이때에 도다 에리카가 연기한 고고가 나타나 도와줍니다.
해당 지역에서 어둠의 세계를 주무르고 있는 세력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알려줍니다.
살아날 방법은 단 하나밖에 없다고하죠.
기도를 대신해서 살아가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야만 아내를 진짜 죽은 범인도 찾고 누명도 벗을 수 있다고요.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없어 성형수술로 기도가 됩니다.
몇 개월 동안 노력끝네 기도가 되어 다시 형사가 되었는데요.
원래 지역 사회를 주무르는 조직에 잠입한 언더커버라는 점도 알려줍니다.
결탁해서 비리를 저질르고 있는 형사라 아내 살인범을 찾을 수 있기도 하고요.
너무 평범하게 살던 빵집 아저씨가 갑자기 형사가 된거죠.
드라마는 언더커버라는 형식과 리부트라는 설정처럼 새롭게 태어납니다.
아내처럼 어머니와 아들에게는 실종된 사람이 되고 맙니다.
그래도 누명을 벗고 가족을 다시 찾기 위해 선택한 삶입니다.
조직의 보스는 겉으로 볼 때 좋은 일도 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고는 회사 재무를 관리하는데 이 작업을 원래 죽은 아내가 했던 일입니다.
아내는 100억을 횡령했는데 행방을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그동안 가게가 어려울 때마다 아내가 금전적으로 도와줬다는 것도 알게되죠.
여러 정황상 아내가 횡령한 듯한데 조직에서는 100억을 찾지 못하면 죽인다고 협박하죠.
일본 드라마로 TBS에서 일요드라마로 방영했습니다.
1회 시청률이 13%가 나올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고요.
무엇보다도 도다 에리카가 나와 반가운 마음으로 시청했네요.
총 10회로 평균 시청률이 11%에 달할 정도로 일본에서 성공했습니다.
일본에서 드라마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고요.
내용이 전개될수록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나오는 드라마입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전편 다 볼 수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