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2기 주인공은 자신이라며 토끼이빨하며 개그캐였던 영수
영수는 초반 논란이 되면서 화제의 주인공이었는데요.
정작 데이트가 시작된 후에는 분량이 없었죠.
더이상 조연으로 머물 수 없다며 표정만으로도 화제 만발입니다.
영자와 데이트 하는데 정우성 말투 닮았다고 하죠.
다들 영수는 기안84 닮았다고 이구동성입니다.
특히나 익살스러운 표정 지을 때 판박이더라고요.
영숙이 영수에게 음주 상태에서 대화하기 싫다고 했죠.
영수는 거하게 이미 영자와 술 마시고 온 상태고요.
이에 영숙은 영수에게 삐졌는데 이걸 모르는 영수.
영숙 눈치보고 나가서 대화하자고 제안한 영수.
알고보니 영수가 엄청나게 표정이 다양하네요.
표정이 이렇게 풍부하니 계속 보는 재미가 있을 듯.
영숙은 술 마시지 말라고 2번이나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영수는 그게 오늘이었냐면서 마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귀는 것도 아닌데 사실 영숙 태도는 좀 과다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영숙은 집요하게 술 마셨다는 걸 물고 늘어집니다.
영수 표정이 점점 변하는데 이게 더 재미집니다.
삐진건 이해해도 대화할 생각도 없는건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워낙 영숙이 잡도리를 심하게 하니까요.
영수 표정이 점점 일그러지는데 더 재미있네요.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영수덕분입니다.
대화 내내 술 마셨다는 것만 이야기하다 끝내버린 영숙.
심지어 숙소로 데려다주던 마지막에도 그 말을 합니다.
영수가 큰 잘못 하지 않았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아침에 옥순을 찾아가 대화를 신청하는 영수.
1시간만 잤던 옥순이 피곤해하는 걸 알게 되죠.
대화하려다 급히 시간을 다시 잡는 걸 보면 또 달라보여요.
초반 여론 안 좋았던 걸 이번 회차에 전부 만회하네요.
영숙에게도 약속하고 자리잡고 기다리는데요.
무게 중심 뒤로하다 그만 발라당 넘어지고 맙니다.
영숙에게 직진하면 술 안 마시겠다고 합니다.
옥순에게 직진하면 적절히 하겠다고 하고요.
영숙 앞이라 그런지 영숙 관심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네요.
옥순에게 미리 금연할 것이라고 예고하고요.
자신을 관심 종목에 있냐는 실수도 하는데요.
영수가 알고보니 개그캐로 참여했던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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