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더윈드가 새로운 청량미와 한층 성장한 모습을 담은 새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김희수, 타나톤, 최한빈, 박하유찬, 안찬원으로 구성된 더윈드는 8일과 9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윈드 : S#00’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여름날 학교를 무대로 교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이 부각되었으며, 다섯 멤버 모두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단체와 유닛 컷에서는 교실, 옥상, 복도 등 학교 내 여러 공간을 배경으로, 서로 기대거나 장난을 주고받는 장면이 포착돼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개인 포토에서는 각각의 멤버가 갖고 있는 개성과 에너지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옥상에서는 햇살 아래 자유롭고 시원한 느낌을, 교실에서는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가 부각됐다.
라커룸과 운동장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청춘의 자신감과 다소 성숙해진 분위기도 표현됐다.
더윈드는 이번 콘셉트를 통해 이전보다 변화된 모습과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더윈드의 네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윈드 : S#00’는 29일 여러 음원 플랫폼을 통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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