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킥으로 뜨자마자 사기 당했지만 이제는 재테크 등으로 은행 VIP인 백진희!
백진희는 하이킥으로 유명해진 배우죠.
그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지만요.
여전히 하이킥이 가장 먼저 떠올리긴 합니다.
2008년에 데뷔했지만 무명으로 지내다 유명해 진건데요.
하이킥에서 얼굴과 이름을 확실히 알리게 되었습니다.
가장 최근 작품으로는 「판사 이한영」에서 송나연 기자 역할이었습니다.
늘 해맑은 모습으로 웃는 낯이라 어려움이 없었을 듯했는데요.
하이킥으로 뜨자마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마트에도 가지 못할 정도로 관심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하이킥을 시작할 때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매니저가 다른 회사와 계약이 끝났다고 했는데요.
알보고니 그게 아니라 이중 계약이 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중 계약으로 내용 증명이 오고 힘들었다고 하네요.
하이킥으로 이름이 막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 생긴 일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하이킥으로 번 돈을 전부 위약금으로 해결했다고 하네요.
당시 이런 일들이 겹치면서 자신만 멈춰있던 것 같았다고.
모든 사람은 흘러가고 있는데요.
그로 인해 공황의 초기 증상을 겪었다고 합니다.
20대를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그렇게 어려운 시기를 겪어 돈에 대한 관념도 다릅니다.
돈을 벌 때 열심히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네요.
모은 것도 중요하지만요.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요.
그 시기에 할 수 있는 게 또 있으니까 말이죠.
은행을 열심히 다녀 이런 저런 상품과 보험도 했고요.
그 덕분에 은행 VIP라고 하네요.
주식도 누군가 해야 한다고 해서 하고 있는 중인데요.
주식은 무조건 해야 한다면서 금융 공부도 많이 했다고요.
처음에 큰 돈말고 작은 돈으로 나눠서 시작하라고 조언하네요.
어려운 시기 다 지났으니 새로운 작품으로 또 보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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