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고은 근황을 보는데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더라고요
더 놀라웠던 건
172cm에 52kg을
30년이 넘도록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관리하는 걸까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특별한 다이어트보다
매일 먹는 도시락이 비결 중 하나였는데요
오늘은 한고은의 식단과
몸매 관리 습관을 함께 정리해 봤습니다
33년째 52kg 유지한 비결은 남편 도시락?
한고은은 최근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촬영장에 가져가는
도시락도 보여줬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남편이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 준다는 점이었는데요
도시락에는
단백질 위주의 음식과 과일
그리고 감자가 함께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평소 탄수화물은 많이 먹지 않는 편이라
감자로 필요한 만큼만
에너지를 보충한다고 하더라고요
한고은은
스태프들도 도시락을 궁금해할 정도라며
촬영장에서도 인기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라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이라는 점이
오히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비결처럼 느껴졌거든요
단백질 과일 감자 조합이 좋은 이유
한고은 도시락은
생각보다 균형이 잘 잡혀 있는 편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함께 보충할 수 있는데요
감자는 다이어트하면
피해야 하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만
삶거나 찐 감자는
포만감이 높고
칼륨과 비타민C도 함께 들어 있어
건강한 탄수화물로 많이 활용됩니다
여기에 브로콜리나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를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오래 제한하는 식단은
피로감이나 집중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미밥이나 귀리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도
활동량에 맞게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오래 유지하는 식단이 가장 중요!
저는 이번 이야기를 보면서
한고은이 특별한 비법으로
몸매를 만든 게 아니라는 점이
더 인상 깊었습니다
굶거나 극단적으로 참는 것이 아니라
매일 비슷한 식단을 유지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이
33년이라는 시간을 만든 것 같았거든요
다이어트도 결국
짧게 독하게 하는 것보다
내가 오래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고은의 도시락도
특별한 재료보다
단백질과 과일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담아
균형 있게 먹는 점이
가장 따라 하기 좋은 부분이 아니었나
싶네요
(사진 출처: 한고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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