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요즘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 보셨어요?

이번에 공개된 정규 2집
‘Glow ME’ 콘셉트 포토가
정말 화제인데요
특히 특유의 강렬한 여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더라고요.
온몸으로 여름을
선언한 듯한 이채영 님의 모습
정말이지 감탄을 자아내지 않나요?
이번 콘셉트 포토는 오직
‘레드’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만으로도 이렇게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레드 컬러의 완벽한 재해석
이채영은 레드 스트라이프
홀터넥 비키니 톱에 크롭 기장의
레드 집업 재킷을 걸치고
화이트 베이스에 붉은 선이
돋보이는 크로셰 쇼츠를 매치했어요.
여기에 발끝까지 레드 스트랩
킬힐과 같은 톤의 네일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의
색으로 완벽하게 통일한
‘토널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었죠.
이런 과감한 컬러 매치는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는데
이채영 님이 소화하니
시크하고 세련된 여름 패션의
정석이 되더라고요.
역시 패셔니스타는 다르다니까요!
메이크업 & 헤어, 뷰티 포인트까지 완벽 조화
뷰티적인 부분에서도
콘셉트와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는데요.
새하얀 피부 위에
딥 레드 매트 립은 룩 전체의
무게중심을 얼굴로 끌어올리며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가 되었어요.
또한, 잔머리를 살린
허쉬컷 레이어드 헤어와
시스루 뱅은 이채영 님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몽환적인 여름
무드를 더해주었죠.
볼과 콧등에 옅게 표현된
주근깨와 회색빛 렌즈는
마치 인형 같은 비주얼에 개성이라는
특별한 균열을 내는 듯했어요.
이런 섬세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채영만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하는 것 같아요.
문턱에 걸터앉아 다리를 뻗은
자연스러운 포즈, 햇살이
쏟아지는 우드 데크 배경까지
어우러지며 한여름의 나른한
열기가 화면 밖으로 퍼져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올여름, 이채영 님에게 배우는 스타일링 팁!
이번 콘셉트 포토를
보면서 올여름 스타일링에
참고할 만한 팁을 몇
가지 얻을 수 있었는데요.
수영복을 이너로 활용하고
같은 컬러의 아우터를 무심하게
걸치는 ‘원 컬러 레이어링’
립과 네일 컬러를 통일하여 룩의
완성도를 높이는 법
이런 팁들을 활용하면
올여름, 나만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Glow ME’처럼 빛나는 이채영 님의 여름
강렬한 한 가지 색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뚝심이야말로
가장 세련된 여름 감각임을
‘Glow ME’라는 앨범 이름처럼
빛나며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Glow ME’ 앨범 활동을
통해 프로미스나인이 보여줄
무대가 정말 기대되는데요.
앞으로도 다채로운 매력과
활약을 응원하며
이번 여름 스타일링에 레드를
꼭 참고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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