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방송 컴백 무대가 막방 무대였지만 매일 라방하던 노력이 빛난 리센느
현재 아이돌 그룹 중 대세 중 대세라고 할 수 있는 리센느.
신인 아이돌 브랜드 평판 1위와 원이, 미나미는 개인 브랜드 평판 1위까지 했습니다.
이런 리센느를 방송국이 가만 둘리 없습니다.
거제시에서 거제 야호를 외친 미나미가 빵 떴죠.
이후로 리센느 영상은 폭발적으로 알고리즘으로 도배되었죠.
때마침 신곡 발매와 숙소 이동까지 겹치며 전참시에 나왔습니다.
현재 야호 했던 건 각종 스타들도 하면서 열풍을 불러일으켰고요.
이걸 BTS 정국도 따라했는데 미나미도 아미였다고 하네요.
더구나 파라파라는 어지간한 스타는 다 따라하는 챌린지가 되었습니다.
이사가 매니저로 나왔는데 대표와 함께 버클리대 나온 후 3명이 1000만 원으로 창업했다고.
1~2시간에 전화가 97통이나 왔고요.
광고 문의는 100개 이상 될 정도로 대세가 확실해졌습니다.
대표가 직접 스케쥴위해 운전했는데요.
인이어 차는 법도 몰라 다른 아티스트 매니저에게 부탁했고요.
프로필 뽑아 방송국에 다 뿌리고 케익 만들어 음악방송에 전달도 하고요.
숙소가 방 3개인데 2명과 3명이 함께 씁니다.
이층 침대라서 그게 싫다며 거실 쇼파에서 자기도 하고요.
중소 아이돌 그룹답게 초창기 숙소같은 풍경이었습니다.
화장실이 하나라 다함께 바쁠 때 쓴다고 하네요.
한 명이 볼 일보면 두 명은 양치하고 두 명은 샤워하면서요.
자연스럽게 변기에 앉아 양치하는 메이와 발 닦는 리브보니 맞네요.
데뷔한다고 알렸던 옆 집이었는데요.
이사한다고 하니 손 편지와 함께 선물을 줬습니다.
놀랍게도 한국인들은 구경하고 일본인 미나미가 손편지를 쓰는 광경이네요.
각자 열심히 활동하기 위해 스스로 휴대폰을 반납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공용폰 하나로 돌아가며 사용하고요.
각자 공기계 폰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당연히 리센느는 거제시 홍보대사가 되었죠.
리센느로 인해 거제시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고요.
거제시에서도 리센느와 관련된 건 시 차원에서 노력할 정도죠.
놀라웠던 건 데뷔 후 지금까지 매일 라이브를 했다고 합니다.
7시간 넘게 크리스마스때도 했다고 하네요.
유튜브에서 이렇게 했으니 성공한 게 당연한 듯도 합니다.
음악 방송에 컴백 무대가 마지막 무대로 더이상 못하기도 했고요.
차트 114위 했다며 자기들 러브어택 꼭 들어달라고 했는데요.
데뷔 후 처음으로 초청받아 스페셜 음방도 했습니다.
이제는 각자 방이 있고 화장실도 3개나 있는 숙소로 옮겼습니다.
어머니들도 너무 좋아하셨다며 울컥하는데요.
신곡 프리트 걸 발표와 함께 더욱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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