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숙맞선2 3연속 0표에 퇴소하자는 이강현에게 자기 객관화 확실한 엄마
합숙맞선에서 중요한 점 중 하나가 엄마입니다.
엄마는 자녀의 마음도 고려하지만 배경 등을 따지게 되죠.
자신이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을 뽑는 것도 흑심이기도 하고요.
어머니 선택에서 한 명도 오지 않았던 이강현.
남자 선택이 아닌 어머니 선택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죠.
이제 남자들이 선택하니 1명 정도는 올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어머니 선택에서 같이 0표였던 안도윤이 선택됩니다.
가장 인기남인 권예찬이 선택하며 안심하게 되는데요.
이강현은 이제 마지막 1명 남았는데 선택되지 못하고 있었죠.
이번에도 또 다시 0표를 얻게 됩니다.
어느 누구도 이강현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엄마에게 우리 퇴소하자는 말하며 힘들어 하죠.
3번 연속 선택 받지 못할 줄은 몰랐던 듯합니다.
좀 짠하기도 하고 속도 상하다고 엄마가 말하네요.
짐 싸서 퇴소해야겠다는 생각을 진짜로 한 듯합니다.
인생이 이런 걸 어떻게 하냐고 말하는데요.
애써 감추고 있지만 실망감이 엄청났을 듯합니다.
의외로 강현에게 남자가 오지 않을 거라고 알았다는 어머니.
상당히 자기 객관화가 딸에게는 잘 되어 있는 걸까요.
이강현도 어느 정도 에상했다고 엄마에게 말하고요.
치킨먹고 노력하라고 용기를 엄마가 주는데요.
여기서 짝 못 잧을 것같다며 마음을 비웠다고 말하네요.
이강현은 이미 의기소침하고 살짝 삐진 느낌도 듭니다.
그런 거 단정짓지 말라고 엄머가 말하는데요.
이제 해 보겠지만 엄마 실망하지 말라고 말한거라고 하죠.
강현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해주는 엄마.
갑자기 엄마가 자기를 어릴때부터 짠하게 본 거 같다고 하죠.
못 해준 게 많아 그렇다고 엄마가 말하는데요.
이런 모습을 엄마 앞에서 보이는 게 속상해서 그런 듯 말하는데요.
이강현 정신차리라고 하고 짠하지만 가슴이 아프고 아리진 않다고 팩폭합니다.
남자한테 선택 못 받아 울고 있는 거라며 또 팩폭하는 엄마.
자기 자존심때문에 운다고 정확히 파악하는 이강현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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