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이나 실패한 김부장 13% 공약인 13시간 묵언 수행 중인 윤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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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번이나 실패한 김부장 13% 공약인 13시간 묵언 수행 중인 윤경호
김부장 시청률 13%가 넘기면 공약을 하겠다.
소지섭이 스브스에 13년 만에 출연한 기념으로 하겠다.
이걸 소지섭이 아닌 윤경호가 내뱉고 말았죠.
문제는 윤경호는 너무 유명한 토커머치입니다.
핑계고에서도 윤경호가 말하면 유재석마저도 말 못할 정도인데요.
최근 도깨비 10주년에 윤경호가 축하인사를 했습니다.
여기서도 유일하게 윤경호만 여러 컷으로 축하인사를 합니다.
장소도 옮기면서 끊임없이 축하 인사를 합니다.
그만큼 말을 참을 수 없을만큼 쉬지 않는 윤경호인데요.
윤경호가 이렇게 말을 많이 하는지 잘 몰랐죠.
핑계고에 출연하며 윤경호 수다가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윤경호도 참지 않고 어디서나 토크를 쉬지 않는데요.
김부장은 2회 만에 시청률 13%를 가볍게 넘겼습니다.
윤경호도 이렇게 빨리 넘길 것이라고 생각지도 못했을 겁니다.
과거와 달리 공중파 드라마 시청률은 높게 나오기 힘듭니다.
화제성이 아무리 높아도 10% 넘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요.
놀랍게도 김부장은 시청률이 계속 올라 6회에 22.3%까지 나왔습니다.
윤경호는 13%가 넘었을 때 가족 여행 중이라며 추후에 하겠다고 했는데요.
드디어 오늘 13% 묵언수행 공약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두시 탈출 컬투쇼에도 출연하고 싸인회도 하는데요.
라디오에 출연하는 날 공약 이행을 하는 거도 재미있죠.
아마도 오늘 이외는 작품 촬영을 해야 하니 어쩔 수 없었겠죠.
컬투쇼에 출연해서 화이트보드에 할 말을 썼는데요.
라디오로만 듣는 사람은 출연한지도 모르지 않았을까 라고 할 정도죠.
컬투쇼에 주상욱과 손나은이 함께 출연했습니다.
대기실에서 이미 윤경호가 말을 해서 5분 추가되었다고 하네요.
말 할 때마다 5분씩 추가되는 게 규칙이라고요.
컬트 쇼에서 끝내 2번이나 더 말을 하고 말죠.
도합 3번이나 어겨서 15분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윤경호에게 묵언은 죽음과도 같은 일인데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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