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숙님과 영식님의 따끈따끈한 근황 소식을 가져왔어요.

솔로 탈출을 넘어 현실 커플로 이어진 두 분이 재혼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장거리 커플의 현실적인 고민
두 분은 현재 인천과 광주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죠. 사실 장거리 연애는 아무래도 연락 문제로 오해가 생기기 쉬운데요.
영식님은 “저번에 인터뷰 때 격주로 싸우고 격주로 화해한다고 한 건 장난이다.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오해의 소지가 있다.
연락이 좀 안 되면 서운하니까 ‘너 왜 연락이 안 되니?’ 하고 물어보면 ‘바빠서 그렇지’ 하면 서로 기분 나쁠 수 있지 않냐.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라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이 굳건해서 크게 다투기보다는 티격태격 정도의 귀여운 다툼을 한다고 해요.
현숙님은 본인이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고 밝혔는데, 영식님은 오히려 “제가 안 해도 별말 없다.
‘나는 솔로’ 안에서는 잡아 먹을 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전혀 아니다.”라며, 만날수록 현숙님의 삶에 녹아드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많이 안정되고 평화를 얻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현숙님이 너무 열심히 사는 모습에 하루하루가 힘들겠구나 싶어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네요.
재혼, 신중하게 그리고 천천히
많은 분들이 두 분의 결혼을 응원하고 계신데요.
영식님은 “저희한테 결혼하라고 많이 말씀하시던데 저희도 그런 걸 생각하고 있긴 한데 저희는 길게 보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두 분 모두 자녀가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였는데요.
영식님은 “애들이 있다 보니까 우리 딸은 많이 컸지만 현숙님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까 마음 속 안에 제가 녹아드는 게 우선이지 제가 주가 되면 안 될 거 같다.”며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숙님 역시 이러한 영식님의 배려를 깊이 이해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두 분의 아이들까지 생각하는 성숙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며
‘나는 솔로’ 28기 방송이 끝난 후인 지난 3월, 열애를 당당하게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영숙님과 영식님 커플.
고3 딸과 홀로 세 자녀를 키우는 현숙님, 그리고 영식님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온 두 분이기에, 앞으로 서로의 삶에 더 깊이 스며들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나갈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두 분의 진솔한 이야기처럼, 사랑 앞에서는 서두르기보다는 서로를 배려하고 천천히, 그리고 단단하게 관계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앞으로도 영숙님과 영식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나는 솔로’ 28기 영숙 영식 커플의 재혼 관련 솔직한 인터뷰였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1
솔로지옥
현숙인지 영숙인지 영 헷갈리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