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연준이 K팝 솔로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미국 뉴욕의 야외 음악 축제 ‘Z100 서머배시’ 라인업에 합류한다.
오는 8월 6일, 미국 대형 라디오사 Z100가 주최하는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가 뉴욕 허드슨 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찰리 푸스, 벨라 케이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연준은 이 무대를 통해 국내 솔로 가수 가운데 처음으로 ‘Z100 서머배시’에 출연하는 기록을 세운다. 현지에서 가장 주목받는 음악 이벤트에 이름을 올리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미국 ABC 인기 아침 쇼 ‘굿모닝 아메리카’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 출연도 예정됐다. 이로써 연준은 미국 내 주요 방송과 라디오가 주최하는 공연에 잇따라 출연하며 글로벌 입지를 다지고 있다.
새 미니앨범 ‘NO LABELS: PART 02’의 타이틀곡 ‘Ice Cream’은 발매 당일 66만 장 이상 판매되며, 3일 만에 벅스 주간 차트 톱10에 진입했다.
또한 스포티파이 ‘바이럴 히트 코리아’ 차트에서 최고 3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Ice Cream’의 리믹스 버전(얼그레이, 망고 칠리, 에스프레소, 코튼 캔디)이 공개되며 국내외 리스너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빅히트뮤직(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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