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고소영 근황 보셨나요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몸매와 분위기로
또 한 번 화제가 됐습니다
관리라고 하면
비싼 시술이나 힘든 운동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고소영이 15년 넘게 꾸준히 이어온 습관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몸도 관리하고
마음까지 편안해진다고 하니
왜 오랫동안 실천하고 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고요
15년째 이어온 습관이 있었다
고소영은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오랫동안 실천해 온 몸매 관리 루틴을
소개했습니다
바로 108배와 명상이었습니다
예전 방송에서도 공개했던 방법이지만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
더욱 놀라웠는데요
고소영은 술을 마신 날에도
빼먹지 않을 정도로
꾸준히 실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동작을 이어가다 보면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난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절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팔을 길게 뻗으며
몸 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라
전신을 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몸도 움직이고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108배는 생각보다 운동량이 적지 않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허벅지와 엉덩이 그리고 복부까지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고
심박수도 올라가
유산소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약 20분 정도 진행하면
걷기나 가벼운 조깅과 비슷한 수준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고소영은
명상도 함께 실천하고 있는데요
호흡에 집중하며
잠시 생각을 내려놓는 시간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명상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감정 조절 능력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들도 꾸준히 소개되고 있습니다
고소영 역시
명상을 마친 뒤에는
머릿속이 한결 비워진 느낌이 든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고
명상으로 마음까지 다스리는 루틴이
지금의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된 셈입니다
장동건도 좋아했던 이유가 있었다
고소영은 명상을 꾸준히 하면
평소보다 차분해지는 것 같다며
가족들도 그 변화를 느낀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장동건 역시
이런 모습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해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결국 몸매 관리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변화까지
함께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오랫동안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처럼 보였습니다
물론 108배가
모든 사람에게 맞는 운동은 아닙니다
무릎이나 허리에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자신의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역시
한 번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자신의 체력에 맞게
천천히 횟수를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고소영의 이야기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화려한 비법이 아니라 꾸준함이었습니다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같은 습관을 이어왔기에
지금도 변함없는 몸매와
건강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사진 출처: 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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