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야노시호 이야기가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추성훈과 결혼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이야기도 화제였지만
저는 오히려
다른 부분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대로인 몸매였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관리하나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10년 넘게 이어온
식습관이 있더라고요
저도 보면서
이건 한 번쯤 참고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성훈과의 이야기보다 더 놀라웠던
몸매 관리 습관
야노시호는 최근 방송에서
추성훈과 결혼 생활을 이야기하며
이혼을 생각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웃으며 넘어갔지만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부부라서
더 현실적으로 들리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화제가 되는 와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놀란 건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였는데요
야노시호는 약 10년 전부터
고기를 거의 먹지 않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다이어트를 위해 시작한 건
아니었다고 하는데요
킥복싱을 하면서 몸이 무겁게 느껴졌고
식습관을 조금씩 바꿔봤는데
고기를 줄였을 때
몸이 더 가볍고
컨디션도 좋아졌다고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억지로 참아서 유지한 식단이 아니라
몸이 먼저 편하다고 느낀 방향을
선택했다는 점이
오래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처럼 보였습니다
고기를 끊었다고
단백질까지 포기한 건 X
많은 분들이 고기를 안 먹으면
힘이 없지 않을까 생각하시잖아요
그런데 야노시호는
콩과 계란 치즈 같은 식품으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제철 채소와
곡물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가공식품은 최대한 줄이는 생활을
이어간다고 하는데요
술도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 관리에서도
채소와 통곡물 섭취를 늘리고
가공식품과 과도한 음주를 줄이는 습관은
체중 관리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같은 식단이 맞는 것은 아닙니다
무조건 고기를 끊는 것보다
자신에게 맞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균형 있게 먹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저는 무작정 따라 하기보다
평소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바꾸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몸매를 만든 건
특별한 비법보다 ‘이게’ 중요하다
식단만큼 중요한 것이 운동이었습니다
야노시호는 오래전부터
요가를 꾸준히 해온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몸을 깨우는 요가를
습관처럼 이어간다고 합니다
강도가 있는 요가 동작으로
몸의 균형과 유연성을
함께 관리한다고 하는데요
요가는 코어를 단단하게 만들고
몸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단과 운동을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생활 습관으로 만든 점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단기간에 살을 빼는 방법은 많지만
10년 넘게 유지하는 사람은
흔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야노시호의 몸매 비결은
고기를 끊었다는 사실보다
오랫동안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꾸준히 이어온 생활 자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사진 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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