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늘 화제를 모으는 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피부도 워낙 좋고 어려 보여서
건강한 생활을 했을 것 같다는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그런데 최근 공개한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바로 스스로를
“완전 골초였다”고 고백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건
이 고백 이후 쏟아진 반응이었습니다
20대부터 시작된 흡연.. 뜻밖의 이유?
주인공은 배우 최강희였습니다
최근 유튜브에 출연한 최강희는
20대가 된 뒤 촬영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에는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점점 습관이 됐고
불안하거나 어색할 때마다
담배를 찾게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심지어 본인도
“완전 골초였다”고 표현할 정도였습니다
늘 밝은 이미지였던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못 끊을 줄 알았는데 6개월째 금연!
최강희는 자신도 평생
담배를 못 끊을 줄 알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바로 피우지 않고
조금 있다가 피우자고
계속 미루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어느새 6개월째
금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은 담배 냄새를 맡아도
전혀 피우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든 셈이죠
!! 네티즌들이 더 놀란 건 따로 있었다
이번 고백 이후 온라인에서는
의외의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담배를 그렇게 피웠는데
피부가 정말 좋다”
“동안은 역시 타고나는 건가”
“금연 성공해서 더 보기 좋다”
이런 댓글들이 이어지며
오히려 동안 외모가 다시 화제가 됐습니다
흡연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이지만
지금이라도 금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많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 이야기를 보면서
배우 최강희가 골초였다는 사실보다
49세에도 변함없는 동안 외모와
지금의 변화가 더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진 출처: 최강희 인스타그램)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