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397a97c9-08ec-469b-adb9-50e6f8fa72b2.png)
고영욱이 유재석과 신동엽을 겨냥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뒤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고영욱은 SNS에 “맞는 말 했는데, 왜 들 난리인지”라며 자신의 글에 공감한 네티즌의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12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을 올린 뒤 “이리도 방송이 좋을까.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만족하려나. 욕심이 끝이 없구나”라고 적었다.
당시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온라인에서는 유재석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어 지난 11일에는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을 올리며 “장인이라고 해야 될까. 술 마시랴 방송하랴 체력이 대단한 것 같다”고 적었다.
또 “하긴 ‘동물농장’을 보면 눈이 항상 풀려 있던데”라고 덧붙였다. 이에 해당 글 역시 신동엽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온라인에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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