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Deja Vu’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14일 1억 뷰를 넘어서며, 그룹 데뷔 이후 통산 10번째 억대 조회 수를 올린 뮤직비디오가 됐다.
‘Deja Vu’는 미니 6집 ‘minisode 3: TOMORROW’의 타이틀곡으로, 트랩 장르의 레이지와 이모 록 요소를 결합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을 강조했다.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은 소년 시절의 기억과 손에 닿지 않는 꿈을 모티브로, 추격과 수색, 반복되는 흑백과 컬러 화면, 정지된 장면을 재생하는 연출을 통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멤버들의 표현력도 주목받았다. 감정선이 녹아든 안무와 강렬한 군무가 어우러져 무대를 압도했고, 후렴구 “나의 미랜 너야”에서는 그루브가 돋보이는 안무로 곡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예능 ‘TXT의 육아일기’를 통해 색다른 면모도 선보였다. 10일 막을 내린 이 프로그램에서 멤버들은 무대와는 다른 따뜻한 모습을 전했다. 아이를 보살피고 직접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TXT의 육아일기’는 유튜브에서도 지속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1회부터 10회까지의 평균 조회 수가 218만 건을 넘겼으며, 첫 에피소드는 440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청자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함께 세계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케이팝을 대표하는 그룹 중 하나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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