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바라고 원하던 우유경의 역대급 서사에 다들 좋아 미치겠다는 하트시그널5
이럴려고 그동안 그토록 애를 태우며 조마조마하게 했나 봅니다.
그동안 논란이 있으면서도 규리를 거의 편집하지 않고 보여줬죠.
이제와서 보니 우유경의 완벽한 서사를 위해 꼭 필요해서 편집 못한 듯합니다.
우열이 역대급으로 단호하게 규리에게 거절을 확실히 밝혔죠.
이제부터 유경에게 본격적으로 직진하겠다는 선언이었는데요.
숙소로 돌아온 유경에게 본격적으로 우열은 앞만 보고 달립니다.
처음부터 이랬다면 이토록 완벽한 서사가 만들어지지 않았겠죠.
초반에 이렇게 재미없는 하트시그널은 처음이라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이제는 모두가 하트시그널 중 가장 역대급으로 감동적이라는 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유경이가 쓴 편지를 너무 당연하게 알아보고 선택한 우열입니다.
이제 마지막 데이트니 무조건 유경과 우열이 데이트해야 하죠.
이번 데이트를 통해 설렘 폭발이 될 지는 아마 누구도 몰랐을 듯합니다.
이번 데이트는 가면서 유경이가 운전을 하는데요.
친한 사이라도 옆에서 알려주는 게 쉽지 않은건데 다릅니다.
우열이는 너무 친절하게 유경에게 안심시키며 알려주더라고요.
둘이 군산에서 사진 찍을때부터 꽁냥꽁냥하더니요.
인형 뽑기 등 둘이 데이트 하는 걸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달고나 하트 망치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도 사랑스럽습니다.
이동하려 다시 차에 타서 먹는 걸로 서로 아옹다옹 하다니요.
갑자기 우열이 유경을 보고 “예뻐”라고 말합니다.
유경은 너무 좋아 리액션 고장나 창 밖으로 보며 혼자 웃죠.
왕 꿈틀이를 우열이 한 쪽 먹으며 중간에서 만날까합니다.
유경이 차마 그 말을 참았다면서 웃는데요.
아무래도 방송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했을 듯합니다.
우열은 어른인 척하며 지냈는데요.
유경을 만나 변했고 이제 솔직해지겠다고 합니다.
이제 우열은 유경 앞에서 너무 투명하게 행동할 듯했는데요.
돌아오는 차에서 곧장 실행합니다.
유경을 보고 ‘좋아해’라고 고백하자 유경도 ‘나도’라고 하죠.
이렇게 설렘을 폭발시키니 다들 좋아서 반응이 폭발입니다.
거기에 둘은 카메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몰래 손까지 잡는데요.
둘 다 심장터져 죽을 것 같은 표정이더라고요.
손깎지까지 끼면서 드디어 우유경 서사가 완성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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