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연애2 카더가든 결국 폭발
“너를 좋아하는 이유를 서술을 해야되냐?”
모솔연애2 카더가든 반응
요즘 왜 이렇게 화제인지
궁금해서 찾아오셨죠?
이번 회차에서 카더가든이
또 한 번 제대로
폭발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길래
스튜디오가 뒤집어졌는지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모솔연애2 어떤 프로그램?
혹시 처음 들으셨다면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예요.
연애를 한 번도
못 해본 사람들이 모여
설렘을 배워가는 예능이죠.
카더가든을 비롯한 패널들이
그 모습을 지켜보며
반응하는 재미가 큽니다.
삼각 대화에서 벌어진 일
이번엔 삼각 대화 시간이
주어졌다고 해요.
여기서 정윤이 수지에게
“내가 왜 좋았냐”고
물었습니다.
그것도 서론을 길게 깔고
자기를 고른 심경을
자세히 말해달라고 했어요.
이걸 보고있던 패널들은 그 순간 다들
말문이 막혔습니다.
여자에게 그런 걸
대놓고 물어보냐며
황당해 했어요.
고백까지 이 자리에서
받아내려는 거냐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카더가든 “너 뭐 되냐?”
참다못한 카더가든이
결국 한마디 했습니다.
“너 뭐 되냐?”
“좋아하는 이유를
서술을 해야 되냐?”
이 말에 스튜디오가
그대로 폭소로
뒤집혔습니다.
자기 마음을 먼저
표현해도 좋았을 순간에
왜 저런 질문을 했을까요.
패널들도 황당해하면서
그 순수함에 결국
다 같이 웃음이 터졌는데요.
모솔들이 왜 모솔인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밉지 않은 이유
그런데 후기를 모아보면
밉지가 않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어요.
계산이 없고 서툴러서
오히려 더 사람 냄새가
난다는 거죠.
생각해보면 우리도
서툴렀던 시절이
다들 있었잖아요.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
몰라 엉뚱한 말을
꺼냈던 순간들 말이에요.
그 어설픔이 있어야
진짜 진심도
전해지는 법이니까요.
완벽하지 않아서
더 응원하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저녁엔 웃으면서
그 서툰 설렘을
따뜻하게 지켜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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