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이혼 할 부부처럼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나솔 32기 영자와 영철
영자 밖에 모른다고 했던 영철 말과 태도에 호감이 커졌던 영자.
그 이후 영철이 하는 태도에 마음이 식은 듯한데요.
그럼에도 단 둘이 데이트 한 적이 없다며 영철을 영자가 선택하죠.
영자는 현재 딱히 마음에 드는 남자도 없으니 영철을 택했는데요.
함께 밥을 먹으면서도 얼굴도 보지 않고 말도 하지 않습니다.
영철은 그런 영자에게 눈치보며 대화 시도를 하지만요.
엄청 논란이 되었던 영철이 한 번도 설거지를 하지 않았다.
부모님과 살아 그럴 수 있는데 결혼 당시에도 안 했다고 하니까요.
전처가 집안 일을 전혀 못하게 했다고 말하죠.
영자는 자신에게 제대로 못해주는 영철이 못마땅하죠.
그런 걸 제대로 영철에게 말하진 않고 있긴 합니다.
영철도 나름대로 영자가 왜 이러는지 이유를 알지 못하고요.
첫 날 술마신 걸로 뭐라고 영자가 말하자 고치겠다고 한 영철.
서로 자신에게 오지 않았다며 상대방에게 뭐라고 하죠.
둘이 대화하는 걸 보면 이제 막 사귀는 사이가 아닌 이혼할 부부같네요.
영자는 다른 남자들은 여자 찾으려 오는데 영철은 안 온다고.
분명히 영철이 자신인걸 아는데 그런 모습을 보이질 않으니까요.
좀 자존심도 상하고 비교도 되면서 기분이 안 좋은 듯.
둘은 대화가 아니라 거의 싸우는 분위기인데요.
싸울 필요도 없이 상대방 말 듣고 이렇게 하겠다.
서로 그런 식으로 말하면 되는데 팽팽하게 상대방에게 뭐라 합니다.
영자는 첫날처럼 적극적으로 자신에게 와 줄 영철을 원한거고요.
영철은 또 그런 성격은 아닌듯 합니다.
인터뷰하는 걸 보면 둘 다 서로에게 여전히 마음이 있는데 말이죠.
남자들이 여자 숙소에 와서 한 명씩 불러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영철이 오지 않는다며 불만이었던 영자.
영철이 드디어 나타났는데 바지에 손놓고 껄렁하게 영자를 부릅니다.
정작 영철이 대화 신청하자 거절하는 영자.
이런 식으로 서로 감정이 쌓이면 좋을 수 없죠.
마음 정리를 하고 만나려고 한다는 영자 말도 일리는 있습니다.
다시 남자 선택으로 둘이 데이트 하는데요.
이번에도 각자 자기 말만 하고 상대방 말은 안 듣습니다.
연애 프로그램에서 이혼숙려캠프처럼 변한 영자와 영철같네요.
- 공유, 이민정, 수지 출연에 극본은 홍자매지만 최악의 평가를 받은 드라마!
- 혜리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드라마 흥행을 결정할 그대에게 드림
- SK하이닉스 ADR 27% 상승에 기대만큼 못 오른 한국 시장
- 모두가 바라고 원하던 우유경의 역대급 서사에 다들 좋아 미치겠다는 하트시그널5
- 초반 1시간동안 숨 막힐 듯 몰아치는 전개에 예매 60만이 납득되는 호프!(쿠키있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