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전원주인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961017c7-ffc3-4f4b-9ad8-45fb28994f09.png)
배우 선우용여가 전원주의 지나친 절약 습관을 언급하며 이제는 자신을 위해 돈을 쓰며 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함께 제주도의 한 5성급 리조트를 찾은 영상이 올라왔다.
선우용여는 “원주 언니가 돈이 아까워 여행을 잘 못 다니니, 내 돈을 보태서라도 호강을 시켜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것도 먹고 좋은 데도 가봐야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다 가면 안 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리조트에 들어섰고, 전원주는 객실과 주변 풍경을 둘러본 뒤 “하와이에 온 줄 알았다. 오래 살고 볼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루에 얼마냐”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400만원”이라고 답했다.
선우용여는 “나이가 들면 돈을 쓸 줄도 알아야 한다”며 “젊어서 고생했으니 이제는 돈을 쓰는 만큼 대접받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원주는 “남편도 마지막에 ‘당신도 이제 돈 좀 쓰고 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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