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리로 최대 피해자가 된 서원이 완성한 우유경 서사! 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에서 최대 피해자가 된 서원입니다.
서원은 초반에 규리에게 직진하면서 서규리가 되었는데요.
그 이후 규리에게 논란이 생기면서 분량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우열과 유경의 서사를 위해 규리가 편집되진 않았지만요.
정작 서원과 관계는 그 이후로 통편집으로 보이질 않았죠.
서원이 진짜 속도 꽉 찬 남자라서 너무 아쉬웠는데요.
서원이 유경과 함께 대화하는 모습이 나왔는데요.
이거 마저 없었다면 서원이 이번에도 통편집이나 마찬가지였죠.
유경과 함께 하는 모습 보여준 제작진에게 감사할 정도입니다.
신기하게도 서원과 유경은 데이트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서원이도 그게 신기하다고 하니 유경도 동의하는데요.
둘은 연인보다는 친남매 바이브가 나긴 합니다.
서원이 유경에게 그윽하게 바라보며 장난도 하고요.
서로 알아보고 싶지 않다고 대놓고 농담도 하는데요.
모두 다 그런 말에 웃으면서 즐거워하는 남매입니다.
서원은 나이가 주는 편안함이 있었다고 합니다.
유경에게 선입견이 있었다며 미안하다고 하고요.
서원 말에 유경은 농담으로 받아치는 남매입니다.
서로 너무 바뻐 만날 시간이 없었다고 하고요.
유경이 너무 자기 생각하느라 그랬다고 하죠.
유경이 서원에게 자기 속마음을 고백하며 상담하게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만날수록 그 사람의 매력이 느껴진다고.
서원도 그런 게 참 힘들다고 말하죠.
서원은 유경에게 여기 있으면 항상 불안하다고 조언하죠.
유경은 매일 상황에 대한 꿈을 꾼다고 합니다.
꿈에 깨서 소리 지르며 힘들다고요.
여러 상황이 롤로코스터를 타는 것 같이 힘들다고 하는데요.
유경은 롤로코스터와 오리배 중 힘들어하는데요.
밖을 나가도 무조건 다툼과 슬픔이 있다고 하죠.
그러면서 더 좋아하는 사람을 찾으라고 알려줍니다.
완전 오빠같다며 서원에게 유경이 말하는데요.
둘이 화이팅 외치며 각자 응원합니다.
서원의 도움으로 유경이 우열에게 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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