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사랑이 현실로! 배나라, ♥한재아와 결혼 약속하며 품절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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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선사하던 두 명의 실력파 뮤지컬 배우가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맺습니다.

최근 가요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배나라가 그의 영원한 뮤즈이자 동료인 한재아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낭보를 전한 것인데요.
작품 속 파트너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거듭나게 된 두 사람의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와 화려한 커리어를 짚어봤습니다.
무대 위에서 싹튼 운명적인 사랑
지난 16일, 배나라의 소속사인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결혼을 결심하고 차근차근 예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비록 구체적인 예식 날짜와 장소는 조율 중이라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설렘은 숨길 수 없었는데요.
이들의 특별한 인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이 가득한 뮤지컬 무대 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뮤지컬 계에서 동고동락하며 두터운 동료애를 쌓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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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그리스’에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핑크빛 기류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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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콘서트’, ‘라파니치의 정원’ 등 다양한 공연 무대를 함께 꾸미며 애정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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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존중과 예술적 교감을 바탕으로 마침내 평생의 서약 완성
대세 배우로 우뚝 선 품절남 예비 후보
지난 2013년 군 뮤지컬 ‘프라미스’를 통해 혜성처럼 데뷔한 배나라(1991년생)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단숨에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습니다.
이후 ‘쓰릴 미’, ‘사의 찬미’, ‘와일드 그레이’ 등 굵직한 소극장과 대극장 무대를 넘나들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는데요. 그의 한계 없는 재능은 카메라 매체로 영역을 넓히며 더욱 폭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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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D.P. 시즌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매체 연기 신고식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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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Class 2’, ‘당신의 맛’, ‘우주메리미’, ‘조각도시’ 등 웰메이드 드라마에 잇따라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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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무대 위 카리스마와 대비되는 친근하고 진솔한 일상 공개
특히 그가 결혼에 골인하게 되면, 프로그램 출연 이후 소중한 인연을 만나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는 또 한 명의 자랑스러운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 출신 스타로 기록될 예정입니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아름다운 신부
배나라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예비 신부 한재아(1992년생) 역시 뮤지컬 관객들에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실력파 여배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각종 동요대회를 휩쓸며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을 입증했던 그녀는 자라나 무대 위에서 더욱 찬란하게 빛을 발했는데요.
‘햄릿: 얼라이브’,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킹키부츠’ 등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대형 라이선스 및 창작 뮤지컬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그녀는 다가오는 8월 개막을 앞둔 기대작인 창작 뮤지컬 ‘푸른 꽃’ 무대 준비에도 한창인 것으로 알려져, 결혼 준비와 본업 모두를 완벽하게 해내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예술이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서로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관객이 되어주며 마침내 인생이라는 더 큰 무대의 막을 올리게 된 두 사람.
배나라, ♥한재아와 결혼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약속을 나눈 만큼, 앞으로 이들이 함께 부를 인생의 듀엣곡이 늘 아름다운 화음으로 가득하기를 에디터 데일리준이 진심으로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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