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ITZY(있지) 멤버 예지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화보 촬영 현장과 일상을 오가는 다양한 순간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는 짧은 금발 보브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라임 컬러 미니드레스와 핑크 원피스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고, 헤어핀과 이어링 등 섬세한 액세서리를 더해 우아한 매력을 배가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샹들리에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공간에서 핑크 컬러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든 채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카메라와 조명 장비가 함께 담긴 비하인드 컷은 화보 제작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초근접 셀카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였으며, 자연스러운 표정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파에 기대거나 바닥에 앉아 포즈를 취한 컷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져 마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금발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현실감 없는 비주얼”, “화보도 일상도 모두 완벽하다”, “예지만의 분위기가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예지가 속한 ITZY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 활동은 물론 패션과 브랜드 분야에서도 글로벌 영향력을 넓히며 K-팝 대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예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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