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어비스컴퍼니 소속 가수 선미가 신곡 ‘Forever July’ 활동과 함께 감각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연두색 카디건과 핑크 톱을 레이어드하고, 그 안에 그레이 튜브톱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카디건 사이로 튜브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과감한 레이어드 스타일과 짧은 스트라이프 쇼츠를 더해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계단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거나 미니 선풍기를 들고 더위를 식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화려한 컬 헤어와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장난기 어린 표정이 어우러지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셀카를 촬영하거나 환하게 웃는 순간을 담은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플래시를 활용한 빈티지한 감성의 촬영 기법과 컬러감이 더해져 마치 화보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선미는 게시물을 통해 KBS 2TV ‘뮤직뱅크’ 첫 방송을 앞둔 설렘과 함께 비하인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소소한 일상 이야기와 무대 준비 과정까지 공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신곡 ‘Forever July’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신곡은 기존 서머송과는 차별화된 감각적인 사운드와 선미만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으며 올여름 ‘서머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사진=선미 SNS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