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물을 텀블러에 휴대하고 다니면서 마시고 있는데요.
그럴 때 너무 큰 용량이라면 가지고 다니기 너무 무거워서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한두모금 마시기 좋은 용량의
미니 원터치 텀블러를 소개합니다. 클리나의 제품이며 용량이 160ml라서
1/2컵 정도 되는 양을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원터치인데 잠금 장치가 있기 때문에 가방 속에 넣어두었을 때
혼자 뚜껑이 열려서 내용물이 쏟아질 염려가 없고요.
잠금이 잘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라고요.
용량 160ml의 미니 원터치 텀블러이며 무게는 143g의 초경량인데요.
보통 보온 보냉 텀블러는 무거운 것에 비해서 스마트폰보다 가벼운 무게라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이 있으며 위 색상은 그린인데요.
파스텔톤의 연한 그린 색상이라서 부담스럽지 않으며
트랜디한 매트 코팅이라서 눈도 즐거운 색상입니다.
그리고 뚜껑이 튼튼하게 제작되어 있어서
오래 사용해도 파손이 되거나 헐거워져서 액체가
샐 일이 없고요.
원터치로 뚜껑을 간단하게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커피 한잔 담아서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음료를 많이 마시지 않거나 혹은 진한 커피를 조금
드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은데요.
내부는 SUS 304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서
위생적이고 녹이 슬거나 냄새가 배일 염려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사이즈이지만 하루 종일 보온 보냉을 유지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하루 종인 시원한 커피 혹은 차 한잔,
혹은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습니다.
세척 역시 간편해서 뚜껑의 모든 부분도 간단하게
분리하고 세척 가능해서 늘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물이나 차 등을 담아서 마시기 좋은 제품이며
슬림한 사이즈라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입니다.
야외에서 사용하기 좋은 스텐텀블러로 가볍고, 보온 보냉이
오래 유지가 되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보온은 대략 6시간, 보냉은 대략 12시간)
그래서 가벼운 외출에 자주 사용할 것 같네요.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튼튼하기 때문에 파손될 염려가 없고 잠금 장치가
확실하게 되어 있어서 열 때는 레버를 열림으로 두고
꾹 누르면 뚜껑을 원터치로 열 수 있습니다.
한손으로도 간단히 뚜껑을 열기 좋아서
라이딩을 하거나 하면서 마시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멀리 외출을 할 때에 진한 커피 한잔 얼음 몇 알 넣고
채워서 가면서 마시고, 오면서 마시기도 합니다.
한손에 쏙 들어 오는 사이즈이고 물을 가득 담아도
약 300g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손목에 부담도 없습니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가볍고, 그리고 보온 보냉 성능 확실한
스텐 텀블러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의 스마트 스토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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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나 미니 텀블러 원터치 초경량 스텐 160ml 그린, 1개
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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