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드라마
「김부장」 보시는 분들이라면
손나은 배우를 다시 한 번
눈여겨보게 되실 것 같습니다
차분한 분위기와
안정적인 연기뿐 아니라
변함없이 마른 몸매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프로필을 보면
키 1679cm에 몸무게는 46kg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전 에이핑크 활동 때도
마른 체형으로 유명했지만
지금도 꾸준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많은 사람들이 놀란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김부장으로 다시 주목받는 손나은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오랜 시간 가수와 배우 활동을
함께 이어왔습니다
무대에서는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회계팀 대리 정상아 역을 맡아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마른 체형으로 유명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몸매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는데
화면으로 봐도 관리가 정말
꾸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6kg이라는 숫자도 눈에 들어오지만
그보다 어떻게 오랫동안 유지했는지가
더 궁금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김부장 손나은 46kg 유지 비결 알고 보니..
손나은은 최근 공개된 인터뷰에서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데뷔 이후
혼자 라면 한 개를 끝까지 먹어본 적이
거의 없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컵라면도 한 번에 다 먹은 적이 없었고
정말 먹고 싶을 때에도
다른 사람이 먹는 라면을
한두 입 정도만 먹는 경우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평소 탄수화물을 많이 먹지 않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이런 식습관이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 김부장 촬영 당시에는
겨울철 추위와 액션 장면이 이어지면서
체력 소모가 컸고
결국 편의점에서 컵라면 하나를
처음으로 모두 먹었다는 경험도
함께 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46kg이라는 몸무게보다
오랫동안 같은 식습관을 유지했다는 점이
더 쉽지 않아 보이더라고요…
관리할때 라면 먹는 방법
라면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지만
나트륨과 정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라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조금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채소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수프를 모두 넣지 않거나
국물을 남기는 방법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늦은 밤보다
활동량이 많은 시간에 먹는 것도
부담을 줄이는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손나은의 이야기를 보면서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자신만의 식습관을
꾸준히 지켜온 점이
지금의 몸매를 만든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자신에게 맞는 생활습관을
오래 이어가는 것이
결국 가장 현실적인 관리 방법처럼
느껴졌습니다!
(사진 출처: 손나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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