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엄마라 부르던 8기 영수에게 ‘이제 끝이야, 가!’ 단호히 손절한 나솔사계 여자 3호!
여자 3호는 8기 영수가 마음에 들긴 합니다.
호감이 있어 마음 표현을 하겠다며 숙취 해소제를 준비하죠.
자신이 준비한 걸 줘야 아쉬움이 없을거라며 노력하죠.
현재 8기 영수는 여자 2호와 3호의 관심을 받고 있죠.
영수는 3호보다는 2호와 더 대화가 잘 되는 듯하고요.
2대1 데이트할 때 그런 점에서 여자 3호는 좀 불편했다고 하고요.
여자 3호는 영수에게 숙취 해소제 주려 갔었는데요.
영수가 없어 미처 주지 못했죠.
드디어 영수를 만나 숨겨뒀던 숙취해소제를 줍니다.
영수가 받은 후 고마워 하며 영양제를 줍니다.
여자 3호가 감동하자마자 곧장 농담하죠.
그게 아니라 열어달라고 준거라고요.
영수와 여자 3호가 서로 자기 꿈 꿨냐고 티격태격 하는데요.
영수가 설레면 잠이 안 오면 못 자겠다고 하니까요.
꿋꿋하게 설레도 졸린 건 졸린 거라며 자기는 잘 잤다고 합니다.
아랑곳하지 않고 영수는 자기 생각에 잠 못 잤을 거라고.
3호가 인상 찌뿌리며 이거 가스라이팅이냐고 하죠.
가스 나온다는 영수 농담에는 의외로 또 빵 터지더라고요.
영수를 위해 라면 끓여 주려는데요.
영수가 엄마라고 하자 2호는 엄마는 싫다고 하자.
10분만 해달라는 영수인데 썸타는 중인데 그건 좀 그렇긴 하죠.
남자 선택을 하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여자 2호와 3호 앞에 서서 고민을 하던 영수입니다.
가운데로 들어가 양쪽을 보면서 애간장을 태웠는데요.
상당히 침울한 표정으로 여자 3호는 안 좋았는데요.
중간에 영수가 갈등한 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걸로 모든 게 끝났다고 선언합니다.
영수는 여우같은 2호와 곰같은 3호 사이에 갈등입니다.
여자 3호 입장에서는 2번이나 고독 정식을 먹었습니다.
더구나 자꾸 엄마라고 말하는 영수이기도 하고요.
영수가 눈에 밟힌다고 하자 짜증내고요.
이미 행동으로 보여줬다며 이제 끝이라고 선언합니다.
이제 가라는 단호함을 보이는 여자 3호가 더 멋져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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